[서울 강남구 ] [텐텐] .신규오픈 텐텐. 로미 슈 &바디 후레쉬 접견기 입니다^^
물어보니 얼굴이 불어지면서 남자에게 좋은거예요 -ㅎ
저도 좀 물어보기 그래서 그런데 이 실장님-
구구절절 로미 슈를 줄줄 설명해주고 응대가 좋음-ㅎ
믿고 바디 후레쉬
음 일종의 스크럽 육덕진 매니저 들어와서 해줌-
떡감이 좋은 와꾸로 따지면 거짖없이 중중-
마인드가 참 좋네-
가슴도 풍만하고 출렁출렁-
서비스 굿-
메인 로미 슈
하니라고 미시 느낌이 목소리 애교 있고 상냥함-
음 로미슈를 받아본 느낌 손이 따뜻하니 온몸 후고가는데 손이 따뜻해서 오래 받으니 혈액 순환이 되나
동생도 느낄만큼 좋았음-
그리고 자세를 바꾸고 빳떼루에서 오일 바르고 항문과 동생 사이 지압하고 눌러주고 피가 통해서 그런가 -
동생이 불끈-
좀 민망한 자세이나 아랑곳 안하고 열심히 해줌
아래 사진처럼 이런자세 -
음 좀받다보니 이 자세도 적응이 되나봐요-
그녀의 손놀림이 밀착력이 좋아서 꼴릿하고 좋네요-
앞누워서 서로의 다리가 X자로 교차하면서 편안한 자세에서 보상까지 해주네요-
하여간 뭐 좀 특이한 마사지이고 나름 좋았았어요-
받다보니 지루함도 없이 시간이 빨리도 흘려서 나왔어요-
나올때 어린 여자 실장님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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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로미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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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느낄만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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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받다보니 이 자세도 적응이 되나봐요-
그녀의 손놀림이 밀착력이 좋아서 꼴릿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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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뭐 좀 특이한 마사지이고 나름 좋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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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 어린 여자 실장님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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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로미슈를 받아본 느낌 손이 따뜻하니 온몸 후고가는데 손이 따뜻해서 오래 받으니 혈액 순환이 되나
동생도 느낄만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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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누워서 서로의 다리가 X자로 교차하면서 편안한 자세에서 보상까지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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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느낄만큼 좋았음-
그리고 자세를 바꾸고 빳떼루에서 오일 바르고 항문과 동생 사이 지압하고 눌러주고 피가 통해서 그런가 -
동생이 불끈-
좀 민망한 자세이나 아랑곳 안하고 열심히 해줌
아래 사진처럼 이런자세 -
음 좀받다보니 이 자세도 적응이 되나봐요-
그녀의 손놀림이 밀착력이 좋아서 꼴릿하고 좋네요-
앞누워서 서로의 다리가 X자로 교차하면서 편안한 자세에서 보상까지 해주네요-
하여간 뭐 좀 특이한 마사지이고 나름 좋았았어요-
받다보니 지루함도 없이 시간이 빨리도 흘려서 나왔어요-
나올때 어린 여자 실장님 잘 받았어요 ?
단순히 쪼임만이 아닌 그곳의 테크닉도 상당하네요
털털하고 사람 편안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스킨쉽을해도 거부 반응없이 잘 받아주고
내썰렁한 말들에도 푸하하하하며
웃는데 자꾸 떄린다...ㅠㅠㅋ
샤워를 하기위해 탕방안으로 이동하고
본인만이 쓰는 치약을 건네주는데
입안 상쾌한게 아주 좋네~~
씻김도 뽀독뽀독 잘 당하고
물다이는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생략하고 침대로 순간이동~~~ㅋㅋㅋ
침대에 나란히 누워 지긋히 눈을 맞추니
파바바바박 스파크가 일어나길래 가벼운 입맞춤으로 다가가다가
열정적으로 변하는 키스타임~~ㅎㅎ
아랫입술을 아주 뽑아 먹어 잡술라고 하는 기세다...ㅡㅜ
예지를 진정시키고 가슴애무를 하는디~
유두를 봉긋세워주는 센스를 발휘하시고
옆구리를 타고 다리를 타고 내려가니
간지럽다며 그만하라고 하는 모습이 참 귀엽당~~ㅋㅋㅋ
이제 꽃잎을 공략할 차례
슬슬 혀놀려주고 훅치고 들어갔다가 훅 치고 나오는데
리액션과 사운드가 베테랑급에서 나오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제 예지의 차례
가슴을 후루룩 공략하더니
69자세로 내 동생놈을 공략하는데
아따~~혀놀림과 상하의 움직임이.....
보통내기는 아님을 직감했다...
예열이 다 끝나고
합을 이루는 시간....
너무빨리 느껴버리는데 진짜 오래간다!! 완전 뿅뿅 가버리네 ? 섹반응 NO.1
…기 내용
코로나가 뭐래도 아무 상관없는듯... 오히려 더 문전성시임.. 이업장은
가자마자 스타일미팅으로 추천받은건 제인이 . 기대가 되는순간임
와꾸도 와꾸지만 ... 마인드가 정말 좋다고 소문이 자자했기때문에
씻고 제인이를 만남 ㅎㅎ
역시 와꾸 좋고 몸매까지 좋네?? 근데 이런애가 마인드까지 좋다는건
이거... 참 의심스러움... 긴장을 한상태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데
뭐지? 상당히 편안함 ㅎㅎ 샤워하자며 옷을벗는데 .. 이야 감춰두었던 가슴이..띠용
이쁘다... 조각내놓은것처럼... 눈호강 제대로 하고서 샤워를 같이하니깐
뭔 신혼부부 느낌?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제인이의 애무.... 키스의 달인임
쪽쪽 거리면서 .... 이걸 고추에 받으면 ... 아마도 10초컷 되겠지?
침대에 누워서 서로 빨아주면서 점점 과열된 상태가 되니깐....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를.... 악!! 제인이 완전 ...흥분해버림
나도 미칠지경이여서 ... 콘 착용후 바로 허리운동... 어우 질퍽한게 ...
맛도 엄청좋음... 고추가 더 커진거같았음 ... 제인이 시선은... 이미 뿅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번갈아가면서 엄청나게 박아댔음... 제인이도
점점 절정인거같아서 ... 난 제인이를 끌어안고 ....잔뜩 싸버렸음..
역시.. 최고임.. 이맛에 분당후 오는거같음 ^^ 다음엔 누구 보여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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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예쁜 와꾸 , 애인같은 진짜 연애감의 여자
…그런지는 몰라도
더 커보이는 느낌입니다. 그게 머 피지컬이 막 빵빵하고 그런 느낌이 아니고
가늘고 긴 느낌 여리여리하게 잘 빠졌습니다. 170정도?
얼굴도 되게 작고 음 눈코입이 오밀조밀하고 굉장히 우아하게 생겼습니다.
그냥 딱 보면 왠만한 남자라면 아 이쁘네 좋네 할만한 얼굴입니다.
키는 말씀드렸고 슴은 슬림한 몸매에 비해 꽤 풍만한 C컵정도 되는 가슴을 지녔습니다
마인드 완전 착하고 뭔가 첨엔 살짝 낯을 가리는것 같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해서 머 조심스러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저런 가벼운 얘기로 긴장이 풀리니까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아주 기분도 좋고 그렇습니다.
떡 타임때는 역시 슬림한 여자가 최고다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머 땅콩이나 육덕이나 그런 머 취향차이야 사람 머리수만큼이겠지만은
솔직히 저는 마른 여자랑 할때가 몸도 가볍고 체위변경도 쉽고
그리고 제가 다리 올려서 교차시킨 상태로 피스톤할때 쪼임을
더 강하게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그게 쉬워서 좋았습니다.
연애감 좋구 머 딱히 뺴면서 간보고 그런거 없습니다.
이쁜 와꾸에 마인드도 착하고 말도 이쁘게 하고
참 간만에 힐링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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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티에서 만난 역대급의 아가씨는 초아입니다.
특히 그 애인모드는 섹스 할 때 잘 느낄 수 있지요
연애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엉덩이 볼 수 있게 뒤쪽으로 삽입을 하고 천천히
움직이다가 앞으로 돌려서 방아 찍기도 해주고 허리도 돌려주고
앞뒤로도 움직여 주고 키스도(키스할 때 박하 맛남)해주고 스킬 좋네요
(침대 옆에 거울 있어서 그거 보고 거울 보면서 하니깐 더 좋네)
얘기를 하니 삽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방아 찍기 해주네요
( 거울 보면 시각적으로 하주 좋습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 하고(엉덩이 살짝 치니깐 앞뒤로 잘 움직여 주네요)
그리고 정상 위로 강강강하면서 사정했네요
마무리
같이 침대에 누우면서 아기 좀 나누다가 담배 한 까치 피고 샤워하고 뽀뽀하면서
초아 씨방을 나갔네요 배고파서 실장님 한데 백반 부탁해서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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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탈한 비비안 모습을 보니까 바로 덮치고 싶었네요
인사하고 앉아서 담배한대 같이 피우면서
얘기하는데 대화가 잘되네요 리액션도 좋고
그리고 홀복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풍만해보이는데
C컵은 되어 보였습니다
뒤에 지퍼좀 내려달라구 해서 내려주고 나서
올탈한 비비안 모습을 보니까 와 바로
덮치고 싶은 몸이네여 가슴 봉긋하게 나와있고
힙업도 힘껏 되어 있는데
제가 엉덩이를 잡아보면서 와 힙이 좋네 이러니까
좋아하네요 ㅋㅋ
샤워 같이 하면서 샤워젤 발라서 거품내면서
꼬.츄를 꼼꼼히 씻어 주는데 벌써 꼴려버려서
ㅋㅋ 비비안이 웃으면서 오빠 벌서 이렇게 꼴려버렸냐구
그러길래 몸이 너무 이뻐서 꼴렸다구 하니까
빨리 씻고 하자 이러는데 이게 되게 말이 또 꼴렸네여 ㅋㅋ
닦아주고 나서는 갑자리 무릎을 꿇고 오.랄을 해주는데
잠시 죽었던 꼬.츄가 다시 커져서 보니까
저를 아이컨택하면서 맛잇게 빨아주는데
뒤에 거울로 빨면서 앞뒤로 움직이는 비비안의 머리를 보니까
완전 흥분 최고였습니다.
끝없이 올라가는 흥분지수 정점찍고 시원하게 방출~~
…이 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더 커보이는 느낌입니다. 그게 머 피지컬이 막 빵빵하고 그런 느낌이 아니고
가늘고 긴 느낌 여리여리하게 잘 빠졌습니다. 167정도?
얼굴도 되게 작고 음 눈코입이 오밀조밀 순수하게 생겼습니다.
그냥 딱 보면 왠만한 남자라면 아 이쁘네 좋네 할만한 얼굴입니다.
키는 말씀드렸고 슴은 마른 체형답게 B+컵정도 되는 거같습니다.
유듀도 작고 아담한 편이고 한손에 알차게 잡히는 자연산의 느낌은
역시 한국여자임을 증명하네여. ㅋㅋ 마른 여자가 젖만 큰것도
솔직히 좀 이질감 느껴지고 별로라서 저는 슴은 좋았습니다.
자연산이 더 좋습니다. ㅎㅎㅎ
마인드 완전 착하고 뭔가 첨엔 살짝 낯을 가리는것 같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해서 머 조심스러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저런 가벼운 얘기로 긴장이 풀리니까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아주 기분도 좋고 그렇습니다.
떡타임때는 역시 마른 여자가 최고다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머 땅콩이나 육덕이나 그런 머 취향차이야 사람 머리수만큼이겠지만은
솔직히 저는 마른 여자랑 할때가 몸도 가볍고 체위변경도 쉽고
그리고 제가 다리 올려서 교차시킨 상태로 피스톤할때 쪼임을
더 강하게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그게 쉬워서 좋았습니다.
연애감 좋구 머 딱히 뺴면서 간보고 그런거 없습니다.
이쁜 와꾸에 마인드도 착하고 말도 이쁘게 하고
참 간만에 힐링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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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콩 나듯 한번씩 보는 언니인데...그래도 100번은 훨씬 넘었지...
…침에 예약 성공하여...
입장하니...
한결같이...
이쁘긴 한데...
풋~~~~~~
이러면서 방겨준다 풋~~~~~~~~~~~!!!!
이넘의 지지베...
그래도...
왜이리 안왔냐????
딴 이쁜 언냐 보러 간다고 바빴냐?????
이딴 소리는 안해서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깔깔대고 웃다가...
갑자기 말이 끊어지는 순간!!!!!!!!!!!!!!!!!!!!!!!!!
바로 탈의 시키는 센스~
오~~~~~
살!!!!!!!!!!!!!!!!!
뺏!!!!!!!!!!!!!!!!!!!!!!!!!
넹!!!!!!!!!!!!!!!!!!!!!!!!!!!!!!
포동포동한 배랑 다리도 귀여운디..
여튼 살 뺐음!!!!!!!!!!!!!!!
그래서 이제 슬림 됐음...
샤워서비스 받곤 침대로 ㄱㄱ
내 옆으로 눞더니 곧휴만 주물락주물락 하넹 ㅡㅡ:::::::::
그래서 나도 찌찌 쪼물락쪼물락 ~.~::::
야~
서비스 안하냐???????
라고 물으니 부끄럽다고 안한단다!!!!!!!!!!!!!!!!!
원래 의자바디랑 밧데루 자세서 애무 잘하니깐 받아보시길...
잘 함...
아주 꼴릿하게 잘함^^
머여튼 키스 쩜 하다가...
언냐 눕이곤 애무 쩜 하다가..
아~ 진경이 힌트 하나 주겠음...
진경이 왼쪽 찌찌 성감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 쩜 받다가...
곧휴 서서 합체...
한손??? 두손으로 넘쳐 흐르는 풍만함이었어요~!!!
…이 살벌 했습니다
몸의 모는 부분이 젤리 같습니다
그리고 그부분은 특히 더욱~ 삽입하자마자 살짝 움찔 했을 정도의
놀랄만한 탄력감과 촉촉함
그리고 솔직하고 좋은 반응까지
써니와의 시간은
입장하면서 부터 이언니의 장점은 이것인가?
로 시작해서 아니 이게 더 좋네~
와우 이게 더 좋은데~
우와아~환상적이야~!!
라는 느낌 이였습니다~
까도까도 계속 매력이 나오는~ㅋㅋ
언제까지 그 매력이 나오려나 집중적으로 한번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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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의 그녀는 그저 요부일뿐....!!!
…비스 중에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하드하다.
똥까시를 할 때는 내 똥꼬를 아예 다 먹어버리는..
내 이런 인식을 깨게 만들어준 하루~ 정말 고맙다
연애할 때도, 자세 바꿀 때 불평불만없이
자기도 즐기는 마인드로 해주는 하루^^
좋은 친구 보고와서 기분 너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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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 [굿쌤힐빙] 여친하고 시원하게 받은 굿쌤 추천해요~
…지 잘하냐는둥 혼자만 다닌다는둥
별잔소리를 늘어놓는 여친(죽여!살려)아오 ㅡㅡ;;
그냥 소문에 마사지가 정말 기가막히고 또 가격이 착하다고 둘러댔다. ㅋㅋ
샵에 도착하니 7시 주간가라고 하면서 90분 타이마사지를 선택했는데 4만원씩 둘이 8만원~
머 일단 싸니 좋네 함서 살짝 웃더니 싼맛이 어디가겟니 하며 의심을 갖는 여친..
(회사 여직원 요즘 들이대는데 갈아탈까..쉬퐁)
대따 큰 커플룸으로 안내받고 옷 갈아입은 후에 족욕실로 갔다.
따뜻한물에 발을 담그면서 아메리카노를 한잔 드리키는데 역시 기분이 좋다.
작고 아담한 관리사 두명이 오더니 인사를 하고 깨끗히 발을 씻겨주었다.
그제서야 좋은데? 라고 하면서 웃는여친 (종종 오자고만 안했음 하는 바램이다...)
방으로 가서 등부터 마사지 스타트!
아 좋다~ 야몽을 발라주면서 뭉친곳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풀어주는데 정말 좋다.
이런게 마사지지 ㅎㅎ
옆에서는 곡소리 난다. 아프다고 소리치면서 표정은 왜 씰룩 거리는지...ㅋㅋ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한 5분간 둘다 일어나지를 못했다.
마사지는 우리가 받았는데 왜 기운이 쫘악 빠진건지..
옷을 다시 갈아입고 왠일로 여친 지갑에서 세종대왕 끄낸다.
[학동-지오, 여친] 대박 와꾸! 슬래머 몸매~ 애인모드 좋고~ 미친 BJ까지!ㅋ
…된 여친언니!
스텝분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여친이를 접견하는데..?
#여친
미쳤다?!
완전 소두! 미인형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뚜렸하게 예쁘고~
슬림한 몸매에 빵빵하게 보이는 C컵 가슴~
의슴이겠거니... 했는데... 자연? 의슴?
모르겠다! 말캉말캉 좋네~~~ㅋ
외적인 모습은 스캔하자마자 오케이!
언니와 물한잔 마시며 담배타임~
흡연하는 모습조차 엄청 예쁘고 섹시하네요ㅋ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섭스 받으러 출동!
검은 원피스를 벗어던진 언니의 몸매가
쭉빵하니~ 이미 분신도 잔뜩 성났네요ㅋ
가벼운 샤워후 물다이 시작~
진득~~ 한 입부항과 간질간질 혀놀림~
부들부들 가슴의 감촉이 찌릿찌릿 하네요ㅋ
온몸을 다 빨아버리는 스킬에
녹아버릴듯 합니다ㅋ
특히 앞판 진행 시..
날 바라보면서
BJ 제대로 진행하는데...
삽입감이 ㅎㄷㄷ...
BJ 스킬 대박입니다ㅋ
언니야 나 녹아버렸어~ ㅋ
자기 그렇게 좋았어?ㅎㅎ
응 내 여친삼고싶다ㅋㅋㅋ
자기야! 나갈때까지 난 오빠꺼야♡
이런 심쿵맨트까지...ㅋ
이제 마른다이에서 이어지는 섭스~
맛깔나게 또 핥아주는 언니의 애무~
가슴부터 BJ까지 또 진행되는데...
역립족인 제가 BJ에 너무 느껴서ㅠㅠ
언니맛도 안보고 넣고싶다고 쫄랐네요!
그렇게 여상으로 스타트!
[발렌티노] 언젠가 꿈속(?)에서 만나 본 듯한 여인 (teaser)
… 꿈속에서 그녀에게 이야기해주었나?
깔끔히도 씻겨준다.
나보고 엎드리란다.
뭐 특별한 서비스 같은 건 할 줄 모르는 분위기의 처자인데.
미리 따뜻하게 데워놓은 아쿠라를 살짝 뿌리더니
혀과 입술과 가슴을 이용한 부비부비 시전해 주신다.
아... 거... 느낌 좋네.
어이쿠! 거기에 리밍까지..
이제 아쿠아를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바로 누우란다.
위 아래로 다시 쫘~악 흁어주시더니, BJ... 오래도 한다.
이제는 내가 그녀를 덮칠 차례
그녀도 충분히 달궈진 것 같은데.
다시 BJ로 한번 더 점검을 한 후 절정으로 달려가본다.
역시나 여상위 비주얼이 압권.
거기에 작은 소중이의 숨막힐 듯한 연애감.
아! 핑유, 핑보 맞다. 정말, 가슴 크기에 비해 작기도 한 핑크빛의 유륜과 유두. 소중이 마저도.
그런데, 이 느낌, 이 반응
음... 정말 처음은 아닌데. 그렇다고 두 번째, 세번째도 아닌데..
분명 익숙한 듯 느껴지는데. 더욱 더 강렬해진 것 같은 이 느낌은? 이건 뭐지? ^^;
꿈이 현실로?
뭐 아무렴 어떨까. 너무도 짜릿한 시간이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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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과 함께 조갯살이 밀려나오는 뒤치기가 최고!!
너무 예술이자나
특히 걸을 때 마다 그 살랑거리는 그 환상적인 엉덩이는
음료수고 담배고 나발이고 다 모르겠고
빨리 벗겨서 빨고 싶고 박고 싶게 만들어버리네
눈치는 빨라 가지고 지가 먼저 옷을 벗으며 씻으러 가자네
옷을 입고 있는데도 뻑이 갔는데 벗으니 이건 모 제대로 난리네
20대 젊은 여인네의 탄력있는 여인이 나신으로 날 씻겨주는데
이 자체가 엄청 흥분되고 꼴리는 상황이네
분위기가 묘해지는 바람에 서로를 씻겨주면서
자연스럽게 부비부비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네
이거이거 씻으면서부터 섹스가 시작되는 듯 한 그런 느낌인데
이게 또 상황상 아주 그냥 좋아버리네
그대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눕혀버리고
내가 먼저 탐하기 시작하는데 여기저기 빨 곳도 많고
반응도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빨맛이 나네
그 좁고 이쁘장한 곳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그래도 한번은 빨려보고 싶어서 누워있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내 존슨을 입에 물려 넣어주니 아주 그냥 개걸스럽게 빨아주네
위에서 내 존슨을 빨고 있는 기가 막힌 몸매를 보고 있으니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네
그대로 뒤로 돌려 천천히 들어가보네
움찔움찔 거리면서 내 존슨을 받아들이는데 쫀쫀하네 역시나 맛이 좋네
[발레]역시 관장님에 작품 보시는 안목은....(부제:제구포신)
…들이 머리 주변을 맴돈다.
키 : 훤칠하다. 늘씬하다
몸매 : 들어가고 나옴에 곡선미가 감탄을 자아낼 따름이다.
가슴 : D 자연산 같은 업그레이드...현대의학기술에 발달은 참...
얼굴 : 딱 관장님 스타일 이다. 두말 하면 잔소리
성격 : 서글서글 성격도 좋네.
연애 : 개인간 편차가 있겠지만, 일단 시각적으로 함 지리고 시작한다고 보시면 될 것이다. ㅋㅋㅋ
이쪽일은 첨이라 하신다. 그렇치만 사람대하는 애티튜드나 응대는 사뭇 능숙하다. 업종은 다르지만, 역시나 유흥업소에 종사 하셨던 경험이 있다.
ㅇ ㅏ! 역시 연애는 경험이 없는 티가 난다. 리얼하다. 아니 리얼하다가 아니다. 리얼이다. ㅋㅋㅋ
요기 까지만 써야 겠다.
일단 내가 몇 번 더 봐야 한다.
한마디 요약 :맞춤식 관장님에 추천은 진리다!.
그녀에 점수는 : 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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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원가권-헤라] 오랫만에 보니깐 더 맛있군
…
한참을 얘기 하다 갑자기 일어 서더니....
옷을 벗는 언니...
"오빠 벗어.....일단...좀 해야지..."
"뭘 해? 갑자기?"
언니 말에 따라....나도 모르게 옷을 벗고 있는 나..ㅋㅋ
탈의 하고....씻김을 당하면서 본 언니의 몸...
음...좋네요.....운동 좀 한 서양언니 몸매입니다. 좋네 좋아
침대에 대짜로 누우니....
날 잡아 먹을 듯한 눈빛으로 다가 오는 헤라...ㅋㅋ
제 거시기에 아쿠아를 뿌리고.....
영혼을 담아서 아주 맛깔스럽게.....빨아 제끼네요...
빨리는 내 거시기를 보며......
으미......진짜 잘빤다 라는 느낌이 훅 듭니다.
그리고.....
아쿠아를 언니 거시기 듬쁙 바릅니다.
어라....저건....혹시 손가락을 거기에..............ㅋㅋㅋ
한다리를 침대에 올리고
언니는 내 꼭지를 빨고 내 오른손은 언니의 거시기에
듬쁙 바른 아쿠아 덕으로......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언니 거시기 안으로....
언니 거시기 구멍이....와우~~ 완전 탱탱합니다.
이거....손가락도 이런 느낌이면....
제 거시기가 남아 날거 같지 않은데 라는 생각이...
사실 오늘 처음 본것도 아니고....
예전이 몇번 봤는데....
그때는 왜 이런 느낌을 몰랐을까요ㅋㅋ
어느덧 제 거시기에 CD가 장착 되고.....
역 언니 상위 자세로 시작 합니다.
언니의 박음직한 엉덩이를 보면서....
박힘을 당해 봅니다....
맛있는 섹스
…를 좀 하면서 담배 한대를 피어봅니다.
룸삘 얼굴에 갸름한 턱선, 오똑한 콧날이 오밀조밀하게 작은 얼굴안에 들어있네요.
하얀 피부에 흰색 원피스 사이로 슴골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오빠 씻을까?
그래.
오빠 키 커서 좋겠다.
쓸데없어. 너야말로 딱 예쁘고 좋네.
아니야. 나 5센티만 컸으면 좋겠어.
그러다 팔만 5센티 길어진다.
ㅋㅋ 오빠 나 키 좀 띄어주라?
안돼.
왜? 쓸데없다며?
남주기는 아까워.
먼저 씻고 침대에 널부러져있는 저에게 요염하게 다가와 무릎 꿇고 앉아서 제 몸을 손으로 쓰다듬습니다.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
오빠는 꼬추에 집중되있어.
진짜? 다른데는?
그냥 꼬추가 제일 좋아.
어떻게 하는 거 좋아해?
서로 물고빨고 섹스하는 거..
ㅋㅋ그럼 할까?
부드럽게 옆에 앉은 자세로 제 가슴을 애무합니다.
손으로 제 꼬추를 만지면서 상반신을 혀로 맛있게 소리내어 핧아먹네요.
그리고는 내려가 부드러운 BJ...
다시 또 뜬금없이 올라와 제 가슴을..
또 갑자기 BJ...
저는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켜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옆에 눕힙니다.
조금씩 조금씩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커져갑니다.
그녀의 예쁜 소중이를 애무할때는 몸을 베베꼬며 격하게 소리를 내줍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녀와 키스...
손으로 다시 제 꼬추를 움켜주는 그녀...
제 엉덩이를 당기더니 가슴에 저를 위치시키고는 누워서 다시 강력한 BJ를 해줍니다.
[티파니-무료권] 쌀?보리? 난 보리할때 넣을거야
… 옷을 벗고.....
안씻고 들어 왔으니....
일단 욕실에서 씻김을 당해 봅니다..
그리고...
물다이에 걸터 앉으라고 하네요...
서로의 몸에 아쿠아를 듬뿍 발아 놓고...
의자 바디 타듯이....
나름 오랜시간.....
열심히....느낌 있게....좋네 좋아~~
침대에 누워서...
언니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장난끼 넘치는 눈빛으로 다가 와서...
또 제 거시기를 갖고 노네요...ㅋㅋ
제 거시기를 만지면서
느낌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ㅋㅋ
대화도 잘하고....
서비스도 잘하고....
장난도 잘치고....
애무 스킬 시전 하시고
CD 장착 하고....
뒤로 돌아서 제 위로 올라오는 언니~~~
허리가 얇아서 그런지...
엉덩이가 크고...박음직 하게 보이네요.,..ㅋ
열심히 골반을 움직이더니....
옆으로....90도 돌리는 언니....
제가 몸을 살짝 움직일라고 하는데...
꼼짝하지 말라고 하네요..ㅋㅋ
오호~~~이번에 가위 치기 자세로.....ㅋㅋ
거시기가 들락 날락~~~
"나도 이제는 뭐 좀 해야 하지 않나?? 누워봐봐~~"
"아냐...오빠...이렇게......빼지말고...일어나봐~~~"
바로 뒤치기 자세로 변경 하는 보리양~~~
역시는 역시 인가....역시 전문가~~~ㅋㅋ
자세 잘 잡아 주니....
저도 뭐 열심히 움직여 봅니다~~
너무 열심히 했는지....땀이 찔끔~~~ㅋㅋ
언니도 더운지....
[모찌] 딜도플레이 극강 하드코어 모찌
… 들으며 힘차게 움직이는데요.
다른 자세는 생각 하지 못하고 그냥 정상위 자세에서 강강강 하고 움직이다 슬로우슬로우 느리지만 깊게 쏘옥 넣으며 즐기다보니... 어느덧 콜이 울려버리네요.
헐...
"오빠. 시간 신경쓰지 말고 해~"
라고 말을 해주는 그녀.. 너무 좋네요.
그래도 빠르게 마무리를 해야 될꺼 같아서 정신을 집중하고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다 보니 슬그머니 올라오는 신호에.. 참지 못하게 되버렸네요.
"모찌야~ 오빠 이제 못참겠어~" 라고 말하고는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콜은 이미 2번이 울려버렸네요.
모찌야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인데 너무 매력적이네.
담에 또 너 보러 와야 될꺼 같어.
★ 평점 (10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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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단아한 그녀 반전미가.
…하고 샤워 하러 내려갑니다.
샤워하고 가운만 입은 상태로 올라와서 아이스티 한잔을 먹고 기달리고 있으니 역시 매번 들어도 좋은 "~ 모실께요."
실장님과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내리니 단발의 단아한 모습의 세아가 저를 앞에서 맞아줍니다.
오 첫인상 정말 너무 좋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언니랑 팔짱을 하고 쫄래쫄래 언니 방으로 따라 갑니다.
침대에 앉아서 음료수를 권하는데 아래에서 마시고 왔다고 시원한 물을 달라고 했네요.
그러면서 오늘도 그녀에게 잘 보일려는 뇌물... 음료수와 초콜릿을 꺼내줍니다.
"오빠 이건 뭐야?"
"음료수는 마시고 싶을때 마시면 되고, 초콜릿으 혹시 일하다가 당떨어지거나 배고프며 하나씩 챙겨먹으라고..."
"오빠 고마워요."
"오빠는 여기 처음이에요?"
"아니 몇번 왔어"
"오빠 담배는요?"
"나는 안피는데 담배 피우면 피워도 괜찮아.."
"전담이라 냄새는 안날꺼에요."
"냄새나도 괜찮아~, 그리고 참는게 스트레스 생겨서 안좋아"
담배를 피면서 다시 대화를 하다보니 세아가 편해지면서 존댓말을 하던 제가 서서히 반말을 하게 되었네요.
세아가 담배를 다 피고 제 손을 잡고 탕으로 이동을 합니다.
"오빠 여기 누워요~"
"알았어요. 물다이에서는 언니가 하란대로 해야 이쁨을 받지"
뒤돌아 누운상태에서 그녀의 가슴과 소중이가 제 몸을 쓸어 가는 이 기분 크 정말 너무 좋네요.
이 맛에 물다이를 받는 것이지요.
[페로몬] 저에게는 제자가 있습니다. 소개드릴께요. 물개박수를 치게 하는 서비스와 강력한 쪼임의 섹시녀 페로몬
…이잖아~"
"진짜???"
"네 오빠 안녕하셨어요?"
"어~어~ 너 진짜 많이 바꼈구나 엄청 좋아보여~"
"감사해요 오빠~"
"아 그런데 너 왜 점검해달라고 차팀장 통해서 연락안했어?"
"제가 감히 어떻게 그래요~"
"ㅎㅎㅎㅎ 별 소릴~ 그래~ 좋아보이니까 좋네"
"감사해요~"
"그래~ 조만간 내가 너 서비스 점검하러 올께"
"네~ 오빠~"
그 조만간이 또 3년이 지난 후 오늘 페로몬의 방으로 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페로몬이 절 못 알아보네요.
마지막으로 본 게 3년전이니 그럴만도 하죠.
방에서 조금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 나 기억 못하나 보다~"하며 그녀의 기억을 되살려 주었더니 그제서야 기억을 하는 페로몬이었죠.
반가움을 한참 표현하고는...
"그때가 6월 이었으니 거의 맨 4년이다 그치?"라고 했더니 페로몬이 제 기억력에 놀라네요.
"이제 너 점검은 필요없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서비스 한번 받아보자. 잘 부탁해~"
"네 오빠... 그런데 긴장되요~"
"부담갖지 말고 하던대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페로몬의 물다이 서비스...
제가 또 한때 물다이서비스의 살아있는 전설 케이의 지명아니었겠습니까?
어지간한 서비스에는 미동도 하지 않을만큼 하드하고 거침없고 끊김없는 서비스에 길들여진 저였기 때문에
사실 다른 분들의 서비스는 거의 패스하는 편이죠.
언니에게 미안한 일이죠.
[원] 오빠 3년이 지났지만 난 오빠의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
섰…..어…”
“아악~~~ 왜 그래~~~”
“반갑대잖아~”
했더니 원이가 가까이와서 제 곧휴를 살짝 쥐더니
“너두 반가워~ 오랜만이네~”
“얘가 너 보고 싶었대~”
“응~ 나도 너 보고 싶었어~ 아직도 씩씩하니 힘 좋네~”
“빨리 들어가고 싶대~”
“안돼~~~~ 오빠 애무 먼저 받아야지 니가 들어올 때 편해~”
자연스레 원이를 침대에 눕히고 잠깐 이야기를 더 나누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오빠~ 내 입술 까칠하지 않아? 좀 텃는데…”
“아니~ 맛만 좋은데~ 이제 말하지마~ 나 지금 진지해~”
“ㅋㅋㅋㅋㅋ 알았어~”
키스부터 쭈욱 이어진 원이와의 오랜만의 정사…
원이와는 이전부터 정말 연인사이처럼 연애를 해와서 몸이 다 기억을 하는 듯 합니다.
내몸도 원이를 기억하고 원이의 몸도 저를 기억하는 듯 합니다.
자연스러운 자세변환까지…
3년이 지났지만 정말 너무 자연스러워서 세월이 흐른 걸 알지도 못할 정도였죠.
그리고 마지막엔 원이가 위로 올라와,,,
제가 예전에도 너무 섹시하다 칭찬하던 그 모습 그대로 저를 보내버렸습니다.
[다오-원가권-써니] 클럽 첫경험을 써니와 함께
…꼭지를 낼름 낼름...
저의 이쁜 팟 써니 언니는 저의 중심을....진짜 넋이 나가고 있습니다.
은비 : 오빠 클럽 첨이야? 자 이제 숙제검사, 기억력 테스트, 알려준 언니 이름 다 불어바.
네~ 다 맞췄습니다. ㅋㅋㅋㅋ 못 맞출수가 없었어요.
은비 : 기억력 좋네. 꼭지 쪽쪽쪽!!! ㅋ
음악 빵빵, 언니들 빵빵..
저 아주 넋이 또 나갑니다. 헤벌레 하며 웃고 있는 제 자신을 또 발견하고 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서브 언니 둘과 써니언니에게 애무를 받고 있는데
누군가 써니야~ 부릅니다. 엥? 써니 언니 갑자기 저쪽에 있떤 오빠에게 가더니 그 오빠 꼬치를 덥석!
우씨, 이건 또 뭔 시츄에이션이지? 내 팟이 제 앞에서 바람?을 핍니다. 이런 퐝당한 경우가~
동시에 어떤 언니가 저의 중심을 입속으로 쑤욱~ 머여 이건 또~ 저 오빠의 그녀 바닐라 언니였습니다.
기분 개똥되려다 회복 됩니다. ㅋㅋㅋ 원래 이렇다고 합니다. 팟 끼리 서로 바꿔서 BJ. 아하~
저도 소심한 바람을 피워버립니다. 은비 언니 가슴 소심하게 주물주물, 백조 언니 가슴 주물주물, 그리고 입술에 뽀뽀!
와~ 언니들 아무렇지도 않게 다 응해줍니다. 클럽이 이런건가? 언니들 완전 오픈형이네? 저 정신 못차리고 즐기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잠시 후 써니 언니 컴백하더니 콘 씌우고 뒤로 돌아 소중이에 쑤욱!
FLEX BAR에 아침해가 떳습니다?
…면서 저랑 팔장 끼는게 엣코 실장님이
"재미나게 다녀오세요~" 하면서 배웅(?) 하기에 생글생글 웃으면서 언니랑 엘베 탑승하니 "뭐가 그렇게 좋아서 생글생글 웃어요?" 하는말에
"맨날 듣는 소리 겠지만 자기 보니까 좋아서 그래~" 하니까 "매번 듣지만 그래도 듣기 좋네~" 하면서 뽀뽀 해주니 엘베 문이 딱 열리는 데
바로 옆에 쇼파와 각종 의자가 있는 공간 있길래 장난으로 "우리 날도 더운데 여기서 시원하게 할까?"라고 드립치니 "오빠 감당할수 있겠어요?"
하면서 개드립도 받아주는 아침언니... "나야 언제나 준비(?)되었지" 하면서 가운 벗어 던지는 모션 취하니 "이오빠 열정이 넘치네~" 하면서
가운줄잡고 재빠르게 언니 방으로 이동 이미 반쯤 벗은 가운 벗어 번지며 찐하게 키스키스 하니 언니야도 무릎위에 앉아 절 껴안고 찐하게 설왕설래
받아주는거에 이미 동생녀석이 마구마구 승질나 있는 상태라 언니가 무릎위에서 부비부비 해주는 거에도 걸기적(?) 거리는 상태니까 언니야가 의상 입은
상태로도 히뵷을 해주는데 동생의 상태 때문인가 자꾸 언니 속옷이 걸리니 언니야가 조정하는데 분명 조정하는건데 거참.... 생삽입 하게 될뻔 ㅎㅎ ;;;;
매너있게 위기(?)
클럽녀가 애인모드까지 완벽하니 이보다 완벽할순없다!!!(실사2장투척)
…는게이쁜 누구와도 호불호없을성격
타투 : X
왁싱 : O
흡연 : 연초
엘베문이 열리고 속옷차림의 복장부터 섹쉬함이 좔좔 흐르는...
둘이 있는 엘베안에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네요
고독노인 : 자기 ~ 안녕
새콤 : 오빠 안녕
고독노인 : 자기 ~ 복장이...아주 좋네 ㅎㅎ
새콤 : 클럽 복장이라서 그래 오빠
고독노인 : 어쩐지....난 홀복입은 언냐인줄 알알지
새콤 : 왜 이상해?
고독노인 : 아니~ 너무 좋아서 미칠꺼 같은대 ㅎㅎ
하면서 새콤이를 껴앉고 키스를 날려봅니다.
새콤이와 키스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엘베도착
새콤이의 손을 잡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은후
녹차한잔을 마시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고독노인 : 자기 ~ 담배 한대 피워도 댈까?
새콤 : 그럴까 오빠~
대화를 하다보니 대화도 잘통하고 무엇보다
새콤이의 몸을 보니 빨리 즐기고 싶어서
평소보다 대화를 빨리 끝내고 준비를 합니다.
새콤 : 오빠 담배를 왜이리 금방펴?
고독노인 : 너랑 빨리 즐기고 싶어 미치겠어 ㅎㅎ
새콤 : 그럼 빨리 즐겨야지 ~
가운을 벗자마자 키스부터 들이대는 새콤이
혀와 혀가 맞 닿으면서 질펀하게 키스를 나누면서
새콤이의 브라 후크를 풀고 속옷까지 벗긴후
베드에 누워서 계속해서 키스를 나눠봅니다.
[시티-무료권] 오빠는 막타임이야!! 오빠는 넘버 2야!! ( 가슴요정! 행복 바이러스 !! 엔돌핀 언니 접견기)
…언니가 저렇게 해주면 더 열심히 빨아주져...
그런데 빨면 빨수록 엔돌핀의 반응이 신상치가 않은것에여...
엔돌핀의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군여..
허리를 들썩이고 다리를 오므리고..엉덩이와 허리쪽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의심 많은 나로써는 "이따 이 언니 연기 좋네~~" 이 생각을 하면서 빨았져..ㅋㅋ
언니가 너무 좋아하니 빠는것을 못 멈추게되더라구여..ㅋㅋ
엔돌핀이 " 더 해져!! 더 해져!! " 하면서 제 얼굴을 자기 소중이쪽으로 밀착시켰거든여..
엔돌핀이 허리를 들어서 자기 질과 내 혀의 위치의 포인트를 맞추더니
"오빠!! 거기야 거기!! "
엔돌핀이 자기 양손으로 자기 소중이 근처를 비비면서 스스로 자극하더라구여..!!
체리: 내 입에다가 쏴져!!
엔돌핀: 오빠 나 짐 쏴면 오줌 나올것 같어.. ㅜㅜ 침대 시트 젖어서 안되 ㅜㅜ"
벨 2번이 울려도 엔돌핀이 멈추지를 않아서 제가 스스로 빠는것을 그만두었는데..
엔돌핀이 가쁜 숨을 들이쉬면서
"오빠 막타임이야!!" 오빠는 무조건 막타임용이여!!"
"오빠 왜 이렇게 잘해??"
"오빠 언니들이 왜 막타임으로 올라고 하는지 알어? 느끼면 다음 일을 못하거든..."
"오빠 나 다리에 힘이 없어서 쫌 누워있을께"
엔돌핀의 다리에 제 팔이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그때까지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서 떨리고 있더라구여...
[건마/마사지]
어디하나 손색없이 이쁘고 좋네요!!
정말 어디하나 손색없이 이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