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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 [미담] 분당 미금역 미담테라피
…니 했습니다
관리사 입장 후 바로 몸에 오일을 부어버립니다
그리고 나서 첫 손길..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사지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손길..
전혀 므흣하지도 않고
전혀 시원하지도 않는..
차라리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주물르라고 하는게 더 나을정도..
2009년 선릉에서 건마 라는 것을 처음으로
지금껏 11년간 단 한번도 중간에 끊은적이 없었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싶어
관리시작 50분정도 뒤에 종료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강하게 글을 적는 이유는
업장의 태도 때문입니다
카운터 실장에게 컴플레인을 했더니,
사장님께 전해드리겠다라고 답변
사장님과 직접 얘기하고싶다고 했더니
사장님은 고객과 직접응대 안한다고..ㅎㅎ
그래서 그냥 한시간 요금만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실장 말로는 그 관리사는 자기가 오래 데리고 있었고
잘하는 관리사랍니다ㅎㅎ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01 21:11:35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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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마사지]
중독된 마사지 서울 강남
선릉 자스민 입니다.
강남에서 롱런 5년된 1인샵 답게 모든게 프로급입니다.
나이 많다고 멀리 하시는분도 있으나
제 취향엔 딱입니다.
너무 어리면 대화도 힘들고
편하지 않아요.
이번엔 단골에게만 해준다는 부항 까지 ㅎㅎ
몸과 마음 힐링엔 자스민 마사지가 딱입니다.
중독된 마사지 또 자스민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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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마사지]
봄쌤의 편안하지만 시원한 마사지 경험 서울 강남
선정릉에 카이스파를 방문할려고 계획을 잡고 있다가
급하게 선릉역에 갈일이 생겨서 카이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일 마치고 도착 예정시간에도 가능할것 같다고 얘기하길래
서둘러 일 마치고 카이로 입장합니다. 오전 시간이라 손님이 없네요.
환복을 하고 샤워를 한 후 실장님께 안내받아 마사지 룸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30대 초중반 정도 되보였고 적당한 몸매에 초미니 치마를 입고 계셨네요.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손목에 무언가를 차고 계셨는데
딱 보기에도 안마를 위한 도구인 듯 합니다. 전문가의 포스가 보이네요.
상의 탈의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으니까
마사지를 시작해주십니다.
종아리쪽 안마를 하다가 혹시 특별히 불편한 곳이 있냐고 물으셔서
뒷목과 허리쪽을 말씀드리니 바로 뒷목부터 해주시네요.
적당히 압을 조절하며 부담이 안되는 압으로 맞추어서 꼼꼼히 해주시네요.
피곤하기도 했고 워낙 안마를 잘 맞춰주셔서
중간중간 졸은듯 하네요.
너무 편안하고 시원한 안마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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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선릉역에 갈일이 생겨서 카이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일 마치고 도착 예정시간에도 가능할것 같다고 얘기하길래
서둘러 일 마치고 카이로 입장합니다. 오전 시간이라 손님이 없네요.
환복을 하고 샤워를 한 후 실장님께 안내받아 마사지 룸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30대 초중반 정도 되보였고 적당한 몸매에 초미니 치마를 입고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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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기에도 안마를 위한 도구인 듯 합니다. 전문가의 포스가 보이네요.
상의 탈의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으니까
마사지를 시작해주십니다.
종아리쪽 안마를 하다가 혹시 특별히 불편한 곳이 있냐고 물으셔서
뒷목과 허리쪽을 말씀드리니 바로 뒷목부터 해주시네요.
적당히 압을 조절하며 부담이 안되는 압으로 맞추어서 꼼꼼히 해주시네요.
피곤하기도 했고 워낙 안마를 잘 맞춰주셔서
중간중간 졸은듯 하네요.
너무 편안하고 시원한 안마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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