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달콤테라피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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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달콤테라피 10.00 (1576) ・ 39.44km 오산시 궐동 110,000원~ 날씨는 후텁지근 습도까지 높아서 짜증만 나고 무작정 전화해서 예약 잡고 시간 맞춰 방문 결론은 ..... 이렇게 짜증나는 날 천사를 만난 기분이네요 마사지 받는 70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지만 정말 행북하고 기뻤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관리 실력도 좋고 착하기 까지 ..... 오늘 완전 힐링하고 왔네요 참! 오늘의 힐링 만끽하게 해준 관리사는 백설 관리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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