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달콤테라피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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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달콤테라피 10.00 (1576) ・ 39.44km 오산시 궐동 110,000원~ 내 몸도 마음도 가져간 소름쌤~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달콤을 포기해야겠구나... 했는데!! 약속이 취소대서 실장님에게 전화문의후 달콤테라피안으로 들어와서 계산했습니다. 방안내를 받아 마 사 지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마사지 관리사님을 기다려봅니다^^ 소름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편한분위기속에 마사지를 받으며 피부가 좋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앞 뒤로 훅훅 시원하게 소름관리사님의 손이 들어옵니다 어느덧 금새 시간이 지나갔네요 하지만 몸은 후끈후끈 시원시원합니다 다음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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