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안암역)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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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안암역)
10.00 (75)
・
8.28km
성북구 안암동5가
40,000원~
아이린라는 매니저한테 스웨디플 코스로 받아봤는데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쫌 젊은 친구한테 받아보고 싶다니까 추천해줘서 결제 먼저 하고 방에서 누워있었는데 슬렌더스탈에 딱 좋았음 다른곳이랑 다르게 스웨디시도 잘해서 몸이 엄청 노곤노곤해졌음ㅋㅋ 아로마랑은 다르게 림프 마사지도 같이라 확실히 마사지 차이가 있긴했음 이곳저곳 많이 가봤지만 돈아깝지 않은곳이여서 좋았습니다 근처 오게되거나 마사지 생각나면 계속 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