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안암역)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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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안암역)
10.0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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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km
성북구 안암동5가
40,000원~
며칠 전 무리해서 그런가 뒤 목이 뻐근 하네요 컴퓨터 오래 보고 하는 업무라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로 풀어볼까해서 예약 전화 후 마사지받으러 다녀 왔어요 마사지 잘 하시는분으로 부탁드리고 카운터에서 결제 후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뻐근한 내 몸뚱아리 매니저분께서 시원하게 스트레칭부터 해주시는데 뒤목 10분이상 정말 아파서 괴성이 나올 정도였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풀려서 덜 아프고 뻐근한 뒤목 부들 부들 해져서 정말 이럴때 마사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전신 마사지와 목 집중 정말 잘 받았습니다 스트레칭 후엔 부드러운 스웨디시 마사지로 기분좋게 힐링했네요 매니저 마사지도 손맛이 좋아서 그런지 느낌이 되게 좋네요!! 어느정도 다 받아주고 싫은 내색 전혀없이 성의껏 해주는걸 제 몸으로 느끼고온 하루네요. 제가 컴퓨터 너무 오래 보고 하는 일이라 몸이 자주결리는데 앞으로 와서 자주 풀어줘야 겠네요. 암튼 대만족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