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안암역)마사지 후기
시크릿(안암역)
10.00 (75)
・
8.28km
성북구 안암동5가
40,000원~
11월부터 지금까지 1-2주마다 총 4번 방문 했습니다. ㅋㄹㄴ 전까지 약간 거리가 있는 선릉에서 매 주 마사지를 받았는데, 항상 받던 선생님이 그만두고 내게 맞는 선생님이 없기도 하고 ㅋㄹㄴ도 다시심해지고 마사지를 안받다가 다시 마사지를 받고자 어플 다운받고 집근처 가장 가까운 거리며 후기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 다낭이란 곳을 선택해 마사지를 받아 보았습니다. 워낙 마사지 받는걸 좋아하고, 압과 ㅅㅋ에 까다로운데 다낭에서 선생님 2분 한테 받아보고 그 중 한분 한테 정착해서 지명하면서 받고 있습니다~ 너무 잘해요... 두분 모두 잘 하는데 제가 지명하는 선생님은 ㅅㅋ 좋으시고 저랑 잘 맞아요! 마사지 선생님도 각자 자기랑 잘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 선생님은 대부분 다 잘 하시는것 같아요. 매장 운영도 깔끔하고 넓어요. 저 무슨 알바처럼 후기를 남긴것 같네요. 알바 아니에요 ㅋㅋ 어제 마사지 받았는데 또 받고 싶어요 ㅠㅜ 돈 많이 벌고 마사지 많이 받고싶네요..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참 저는 타이플 90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