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하늘테라피] 쁘띠
조회 0
※ 표시된 부분은 예시 입니다 ※ 예시된 부분을 삭제후 작성해 주세요 후기본문 내용은 특별히 요구하는 양식은 없습니다 수위나 터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금지합니다 회원님들께 보시고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후기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적어주세요 운영진 판단으로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지않거나 성의없는 후기게시물은 삭제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1. 업소위치 (지역) : 수원 인계동 2. 업소명 : 하늘테라피 3. 업소시설 : 상? (최상은 어떤 곳인지 몰라요) 4. 관리사 예명 : 쁘띠 5. 관리사 정보 : 150언저리/ 20대 중반/ 귀염 6. 방문일시 : 2025.05.21일? 7. 코스 및 요금 : 60/11 8. 후기본문 : 쁘띠 후기만 지금까지 몇 개를 썼는지 모르겠음. 사실 내상만 안당했다고 쓰라고 강압 내지는 부탁을 받았으나 기왕 쓰는거 열심히 써보려 함. 여기 있는 여러분 중에 나보다 많이 그리고 오래 봐온 사람들도 있을 것임. 그렇다면 이 겉모습이 작고 여린 관리사를 알 것임. 일단 딱 보면 조그만 댕댕이나 고양이를 본 듯 저절로 무장해제 되는 본인을 마주할 수 있음. 위에서 서술했듯 겉모습은 작고 여려 힘에 부치거나 대충하지 않을까 싶을 수 있음. 그러나 2년가량 봐오며(정확히 기억안남) 한 번도 내상을 당했다고 생각한 적 없을 만큼 정성 그득 담은 관리를 선사해줌! 관리를 비유하자면 적절한 타이밍에 자주 뒤집는 고기가 육즙을 머금고 맛있게 구워지듯 관리를 받는 당신 또한 그렇게 될 것 임. 필자는 리드하거나 요구사항을 어필하거나 하는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여서 그런 이들에겐 어떤지 모르겠음. 그러나 나쁜 기억을 심어줄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함. 반면 나같은 사람들은 그냥 히히 귀엽당 하고 있으면 60분이 녹아버림. 아무튼 관리 잘받았고 선물도 잘받았다 사탕은 잘 먹었는데 키링은 걸 곳이 없다 잘 모셔두도록 하겠음! 나름대로 정성을 담아 적었는데 다른 분들이 어떻게 읽어줄지는 모르겠다. 이만총총.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