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초 건마 4만발+2만발 와꾸녀가 이런 곳에 있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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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에서 친구만나 맥주에 치킨하고 건마나 가자 호주머니 사정상 초 건마로 결정 전화해서 4명 예약 가능 여부 확인 오케 30분후에 해준다고해서 마시던 맥주 적당히 마시고 알려준 곳에 도착해서 아로마 60분 1명당 4만원 오 싸네 ㅎ 힐링하면 2만원 추가 있다고해 할까 말까하다 술 기운에 마사지만 받고 가기엔 부족할것 같은 마음에 2만발 추가하고 샤워하고 각자 방으로 헤어짐 ㅎ 마사지 베드에 누워 있으니 졸음도오고 10분후에 노크와 동시에 핫 팬츠에 얼굴 C.D크기만한 언니가 바구니에 아로마들고 들어와 옆에 앉아서 아 술이 확깨는 미모 이름 물어보니 뭐라고 하는데 잘 몰라 다시 물어보니 써니 라고 하면서 웃으주네 ㅎ 여대생 느낌에 몸매도 얼굴도 초 건마라고 생각하기 힘들 그녀 마사지도 받아보니 제법 잘하고 힐링까지 이런 언니에게 마사지만 받고 돌아 같다면 후회할뻔 했던 순간 최고의 선물이 되었네요 ㅎ ' 오피급를 방불케하는 와꾸녀가 이런 곳에 있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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