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센스코코]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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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건마생각이 훅~ 땡기는 퇴근시간 무렵.... 근무지가 서현역 근처라 급하게 예약하고 퇴근하며 가볍게 이동했지요 기본 마사지를 편하게 받고 있는데 어느순간 뽕... ㅠㅠ 실수로 방귀가 왜 나오는지 아주 민망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냄새가 심했으면 정말 더 챙피했을텐데 다행히 냄새는 안났네요 ㅋㅋ 관리샘 빙그레 웃으시고 그냥 제치 있게 넘어가 주셔서 너무 감사핬습니다 ^^ 마사지 끝날 무렵 채영샘이 입장하였어여 말이 필요없는 분이죠 아주 아주 개운하니 마음 두둥실 떠있는 기분 잠시 보내고 왔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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