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현&망고] 오늘은 후기DAY 현 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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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후기DAY 우리들을 위한 후가 26탄 (맞나요?!) 1. 업소위치 (지역) : 인계 나혜석거리 2. 업소명 : 현&망고 3. 업소시설 : 상 4. 관리사 예명 : 다희 5. 관리사 정보 : 170 / 20후 6. 방문일시 : 2023-02 7. 코스 및 요금 : 70 / 12 8. 후기본문 : ㅁ 개요 일단 현은 필자도 나름 괜찮다고 보는 샵임 최근에 다른 형들도 비슷하게 평가하는 듯함 지은이한테 크게 내상입었으나 (하필 그때 배드는 테이프로 땜빵, 샤워실 곰팡이는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였지..) 네임드 듀오에게 회복 후 또다른 도전 감행 (배드 천갈이 및 샤워실 실리콘도 새로 한듯) 현 카페 가입한 형들은 공감 할 만한 눈길을 끄는 프사의 소유자 키도 크고 마음도 넓으셔서 기대감 상승 다만 지은이도 비슷한 느낌이었어서 한 떡때 할 것에 마음의 준비는 함 ㅁ 시행결과 (첫인상) 필자기준 슬림~보통 탄탄, 마스크 착용 - 2m*에 육박하는 필자가 봐도 큰 키 * 소숫점 첫째자리에서 사사오입 - 관리 시에는 마스크 탈의, 수원 중상의 미모 - 뱃살 없음! 극슬림 제외 뱃살 없는거 오랜만 (친화력↓) 말 수가 적음, 초방이라 필자도 아닥 - 사단급 1호차 운전병에 버금가는 진행사항 보고 (손 올릴게요, 돌으실게요, 씻으세요) - 호구조사 없음 (관리실력↓) 업계 입문 2개월차 딱 그 정도 - 지루한 전개, 그러나 어께 마사지는 시원 - 남자를 몰라 (feat. Buzz) (장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러시아에 버금가는 거대한 미드레인지 ※ 모 형님은 네츄럴이라던데, 필자는 로이더에 한표 -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노력 有 (단점) 스킬 부족에 따른 주의력 결핍 야기 - 거대한 미드레인지는 척박한 땅 활용도가 높으면 좋을 듯 - 풀악셀을 밟아 피스톤이 레드존을 뚫음 ㅁ 총평 및 향후계획 ​(총평) 1999년 세기말 출시된 "2% 부족할 때" - 고인물 형들에겐 비추하나, - 슬림탄탄, 미드족 형님들 추천 (향후계획) 추이관찰, 필자는 재방확률 30%​ - 사람자체의 느낌은 좋지만, - 그 돈과 시간에 같은 샵 네임드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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