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주말 불금 사회생활 패배자가 제대로 힐링받은 곳..
조회 0
직장에서 짤렸습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 5일동안 빨래를 하며 명상을 잠기다 보니..
아직까지도 빨래는 안말랐고 기분도 울적하여 일탈을 해볼까하여 싸이트검색후 방문한 블링블링..
실장님 안내하에 강남역4번출구 근처에 오니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새기며 이리저리 헤매다보니 간판이 블링블링이 아니더군요??
여튼 간판이름은 다릅니다.
그렇게 지하1층으로 내려와 친절한 실장님 안내하에 제일많이 하는 코스 2개 중에 하나인 스페셜스크럽코스를 결제했습니다.
ㅁㅁㄹ 2방 10만원에 2명의 매니저를.. 상당히 싸더군요..
너무싸서 그런지 약간 걱정도 됐습니다.
제가 철저히 와꾸족이지만 너무 싸서 미안할정도였음..
그 와중에 갑자기 회사 차장놈 생각나서 한숨을 쉬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샤워서비스 받으라고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만나게 된 유리..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리저리 대화를 해보니 일단 나이는 22살.
일단 유리는 눈이 정말 큽니다.
그리고 참 밝더군요..
태국삘이라는 느낌또한 전혀 안들구요.
서비스를 말하자면.. 제가 업소만 12년이지만 일단 상타이상은 칩니다.
그렇게 서비스 후에 아로마마사지를 받기 위해 방으로 입장합니다.
이번에 들어온 아가씨는 옥자..
아우.. 우리 옥자..
진짜 이말밖에 안나옴..
일단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말로 설명하려면 너무 ㅅㅇ가 높아서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그냥 여자친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블링블링이라는 가게가 왜 후기가 많고 단골이 많은지 알 것 같더군요.
처음 입장할때부터 손님이 바글바글하더군요.
좋은 경험 해주게 해준 블링블링과 매너있고 공유닮은 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