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삭신이 쑤실떈 일석이조 킹스파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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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비가오면 삭신이 쑤시곤합니다.
저도이제 그런나이가 되서 우울해졌습니다..
몸도 풀겸 킹스파에 전화문의했습니다.
10분후 간다니 바로가능하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하에 주차하고 안내받아 계산하고 샤워하러갔습니다.
락스로 꺠끗하게 청소했는지 락스냄세가 은은하게 풍기네요 샤워장이 깔끔하네요.
샤워하고나서 대기실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티비좀보니까
저를 모시겠다는 스탭분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누운지 30초도 안되서 노크소리와함께 마사지관리사분 한분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관리사분은 저와 밝게 인사를 나누신후 비가많이오죠? 라고 물으십니다.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드러고 노력하시는거 같아요.
처음엔 엎드려서 목쪽부터 주물러주기 시작하시는데 몸이좀 많이쑤셔서
압을 좀쌔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손압이 괴장히 쌔시더라구요 팔씨름하면 질수도있을거같아요.ㅎㅎ
전체적으로 잘풀어주시고 오일을발라서 부드럽게 마무리지으셨습니다!
참잘받은거 같아요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오늘같이 비오는날이면 마사지받으러가는것도 참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