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S스파] 맘이 울적하고 날이흐릴때는 마사지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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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마음도 울적해서 위안을 찾고자 달림을
선택한 나는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S스파를 찾았다
택시를 불러타고 도착한 곳은 S스파 가게로
들어가 계산을 하고 샤워를
간단하게 마친 후 베드에 누워 관리샘을 기다립니다
직접 물을 부어서 온도를 맞추는게 재미를 더 하네요
마사지 배드와 각종 마사지 용품들이 즐비하고 난 배드에
누워서 한몸이 되었을떄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까운을
정리해주고 이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역시 전문가 포스를
풍기면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보통 실력이 아닌것은 확실하네요
뭉친 피로와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마사지를 좋아해서 이곳저곳에서
많이 받아보았는데 확실히 잘 하시네요 아주 시원했습니다
하체 위주로
마사지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마사지를 받다보니 노곤노곤 잠이
와서 잠깐 눈을 붙이고 잠들었습니다 잠에 들어서 마사지를 받다
서해부 마사지를 시작해셔서 잠이 꺳습니다
역시 스파에서 받는 서해부 맛사지는 쫌 짱인듯 합니다 ^^
나오니 온몸에 피로가 쏵 풀려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