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CP테라피] 후기 하나씩 풀어봅니다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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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지역과 동명을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ㅡ 수원
2. 업소명 :
ㅡ cp
3. 업소시설 : ※ 최상,상,중,하
ㅡ 상 (깔끔, 각방샤워실)
4. 관리사 예명 :
ㅡ 새봄/다혜
5. 관리사 정보 : ※ 키,나이,체형
ㅡ 160초 약통
6. 방문일시 : ※ 2020년 3월 20일 방문
ㅡ 자주
7. 코스 및 요금 : ※ 70분 / 10만원
ㅡ 70분 / 11장
8. 후기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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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사이트는 심심할때마다 들어오다보니 글을 자주 쓰진 못해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에게 큰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제글에 댓 달아주시는분에게 최대한 답글을 남기려하나..
질문을 조금 성의있게 부탁드립니다. 정보공유 이긴하나 답을 달고싶지않는 질문을 하시면 저두 공유하기싫어집니다...
그럼 오늘도 글솜씨없는 제글 시작해보려합니다^^
어김없이 자주 찾는 cp는 이제 한주에 한번이상은 꼭 들르게 되는 뭔가 한주를 마무리하기에 기분좋은 곳이 됫음.
솔직히 ㅅㅇㄷㅅ 다니시는 형님들 ㄱㄹㅅ님 한분에게 꽂히면 자주찾게 되자나요...난 cp라는 곳에 꽂힌거 같아... (내 텅장 어쩌나)
오늘은 항상 같이다니는 분과 오늘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하고자 찾아간 cp.
실장님 추천 받아 새봄씨 추천받아 기대감 가득안고 깨끗이 씻고 대기.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새봄쌤이 들어오는데.. 흠.. 사진과는 좀다른 타입의 분이시네.. 뭐 워낙 자주가다보니 실장님이 내스타일에 맞을테니 강력추천 한다했으니 따땃한 배드에 몸을 녹이며 손길을 기다려본다..
글이 길어질까봐 빠르게정리해보겠다..
왠만해서 나는 ㄱㄹㅅ님의 개개인 스타일을 존중하고 시간내상이라도 마사지가 서툴러도 ㅇㄲ가 ㅁㅁ가 별루여도 아무말안한다 그냥 그시간만큼은 유쾌한대화를 또 짧은시간동안의 교감을 즐기는편인데 40분만에 끝낸 ㄱㄹㅅ에게도 화가나고 강추를해준 실장님도 미웠다.. 몇년을 어딜가도 컴플레인을 모르던 내가 화를참아가며 컴플레인을 걸었으니..
나오는데 실장님이 죄송하다며 혹시 다혜씨 연달아서 보실생각없으시냐..이분은 한번꼭 보시길 추천한다길래 거절하고싶지만 어쩌겠나.. 이 기분으로 집가긴 너무시른데.. 제발이번엔 평범한 일상과같은 ㅅㅇㄷㅅ를 즐기고싶었다..
하루2회는 좀더 혈기왕성때나 과음할때나 하던 건데 맨정신에 2회라니..
이후회를 다혜쌤 기다리며 다씻고 가운걸치고 하고있는데 현타가 온다 하하..
당분간 끊어야되나... 일주일간 혹은 하루의 기분좋은마무리를 위해 찾는cp인데.. 여러생각을 하던중 똑똑하고 다혜쌤이 아니 귀염뽀짝한 애교섞인 목소리로 오빠~하며 들어온다. 잡생각이 날아간다. 방금까지 후회하고 끊겠다는 생각이 바로사라진다. 마치 오늘 처음온듯 불과 1시간전에 했던 준비과정을 하며
70분을 맡길준비를한다.
다혜씨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탄탄한 약통의 ㅁㅁ고 눈웃음.. 애교 많다.
오늘 2회인걸까먹고 지갑을 또 열고싶었다.
ㄷㅍ때는 참기분좋은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ㅇㅍ때는 아이컨텍이 너무 힘들다 눈웃음에녹게된다..
오늘 2회모두를 다혜쌤을볼걸...
2개를종합해서 하기에 이번회차는 개인적인점수는 없다
후기는 차분히 예전꺼부터 쓰느라 최신버전은 아니지만
다혜쌤은 내가꾸준히보는 분중 한분이란것만 얘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