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 [벨르] 벨르테라피 초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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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노원 상계동 2. 업소명 : 벨르테라피 3. 업소시설 : 중 4. 관리사 예명 : 초아 5. 관리사 정보 : 163/슬래머/20중 6. 방문일시 : 7월 7. 코스 및 요금 : 6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홍보글에는 [큰눈망울에 귀여움과 섹시함과 아름다움 모든 것을 갖춘 관리사/넘치고넘치는 매력둥이] 라고 적혀 있습니다 첫방문하는 곳은 카페후기 체크가 필수죠 신기할 정도로 초아 관리사 후기뿐입니다 회원들의 후기에는 벨르 원탑, 뭐하나 빠짐 없이 잘하는 관리사 / 교감 능력 최고 / 마스크 속 숨겨진 미모 / 기승전결 없음. 입구 들어서는 순간부터 만족 / 60분 코스만 하는게 아쉬움 이라고 적혀 있네요 다 극찬뿐이라 차츰 의심이 들다가 한번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입구부터 설레임 인정합니다 자연산은 아니지만 눈망울에 빠져 들고 싶습니다 크지 않은 키인데 커보이는 것은 비율이 좋습니다 외지에서 받는 스웨디시는 매번 긴장합니다 손을 꽉 움켜쥐고 베드를 벗어나게 하고 매너있게 관리를 받습니다 60분 코스만 한다며 건식 없이 바로 습식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한 수용성 오일이 부드럽게 온몸에 퍼지고 흘러 팔을 타고 베드 밑으로 뚝뚝 떨어집니다 여기까지는 초보 느낌이 납니다만 아니었어요 간질간질 하다고 초보 아닙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경력자의 포스가 있더라고요 뒤로 돌때까지 서로 아무말 없이 초아 관리사는 관리만 했고 저는 숨만 쉬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서 그런지 샵에서 관리할때 쓰라고 덴탈 마스크를 줬는데 답답하지만 어쩌겠어요 어려운 시기이니 시키는 대로 해야죠 누워만 있어도 마스크 써서 답답한데 관리하는 초아 관리사는 오죽하겠어요 그러나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관리를 하는데 프로다움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카페후기글에 그렇게 칭찬만 있었나봐요 60분이 짧지만 꼼꼼하게 관리하니 긴 시간이더라고요 단점이 있다면 중앙냉난방 시스템이라서 춥습니다 오랜만에 베드에 온도를 높이고 관리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나올때 얼굴을 봤는데 ㅎㄷㄷ합니다 가깝기만 하면 자주 와서 마일리지 쌓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추천 잘 안하는데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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