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 [69스파] 이제 개업한지 1주일 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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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새로운 곳이 생겨서 평일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가봤습니다. 오픈한지 이제 1주일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고칠점이 없는지 물어보시던데 전 좋았습니다. 일단 크기는 작지만 새로 생겨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샤워실도 깨끗했습니다. 우선 샤워를 마치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잠시 후 마사지사 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뒤로 누운 자세로 한참 동안 머리 끝에서 발끝 까지 정말 열심히 마사지 받았습니다. 이어 바로 누운 자세로 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마사지 까지 받은 후 매니저님과 교대 마사지사님이 마사지 열심히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상당히 피부가 고왔던 듯합니다. 매니저님은 들어왔을 때 기대했던 것 보다 얼굴이 예뻐서 놀랐습니다. 24살 진아라고 하던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반인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마무리 열심히 받고 샤워 끝내고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에 음료수 한개 주시길래 시원하게 마시고 나왔습니다. 시설 깔끔하고 상당히 괜찮은 곳이에요 굳이 아쉬운 점을 뽑는다면 샤워실에서 다른 손님과 잠깐 마주쳐서 당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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