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탄탄] 탄탄 달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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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수원시청역 근방
2. 업소명 : 탄탄바디앤왁싱
3. 업소시설 : ※ 상(빌라 2층에 위치하며 업장 자체가 큰 편은 아닙니다.
청소 상태는 좋았으며 샤워실의 경우 룸에서 몇 발자국 떨어진 곳에 따로
위치합니다.)
4. 관리사 예명 : 달래
5. 관리사 정보 : ※ 키160 근처, 나이 20대 중반, 체형 미드가 상당하며
제 취향에 딱 맞는 정도의 글래머였습니다.(본인 말로는 살쪄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6. 방문일시 : ※ 2020년 9월 06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 9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한동안 열심히 일만 하다 어느순간부터 몸에 피로가
쌓이는게 체감이 되더라구요.휴일날만 기다렸다가 탄탄에 방문했습니다.
전엔 저녁 즈음에 한 번 방문을 했었는데 거의 오픈시간인 11시 30분으로
예약을 잡으니 달래쌤이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무지성 오케이를 콜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들어가니 카운터에 앉아계시던 실장님께서 우선 안내를 해주십니다.
옷 갈아입고 씻고 방에 들어온게 약 37분.얼마 지나지 않아 붉은 옷을 입은
달래쌤이 들어오십니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미드였구요..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한 애교섞인 목소리셨습니다.
들어오시기 전 마스크 벗고 들어가냐고 물으시길래 당연히 그래달라고 했죠
프로필이 딱히 없어서 불안감이 있었는데 굉장히 이쁘십니다.
스웨가 사이즈가 좋다곤 해도 거의 피부과 카운터녀 수준이였습니다.
특이하게도 손님을 부르는 호칭은 "사장님"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잠깐 담소를 나누다 관리는 시작했습니다.
우선 마사지시엔 손님은 옷을 다 벗으며 관리사분은 ㅅㅌ ㅇㅌ 등이
따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달래쌤은 여타 관리사보다 건식이 비중이 조금 더 높다고
느꼈습니다.
시간 떼우는 터라 그런 것이 아닌 정말로 세상 시원해지는 관리기술을
보유하고 계십니다.전신을 상당한 수준의 압으로 꾹꾹 눌러주십니다.
체감상 20분 정도 스포츠마사지를 진행한 후 따뜻한 오일로 습식을
시작하십니다.입담이 좋으셔 말씀이 많으신 편인데 그러한 떠들썩한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ㅁㅎ한 손길입니다.
제가 목소리가 작은 편이라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앤 잠시 마사지를
멈추고 저한테 딱 달라붙어 얼굴 바로 옆에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려 했습니다.
달래쌤은 초견인데도 ㅌㅊ마인드는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그렇게 신음좀 흘리다 다시 말하다를 반복하며 관리가 종료됐습니다.
정성스레 몸을 닦아주신 후 나가셨으며 그 때 시간이 약 1시 12분.
시간내상따윈 1분도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으신 분이고 건식 마사지 실력은 제가 평소에 다니는 초건전 마사지샵 수준이니 몸이 찌뿌둥하신 분은 그냥 무지성 출격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