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 [원샾]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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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에 있는 로드샾이라 지날때마다 한번 가야지 했는데 오늘 들렸습니다
비도오고 날도 흐리고 몸좀 풀까해서 들렸죠
20십대로 보이는 관리사님
성격이 밝아서 기분이 먼저 좋아집니다
처음엔 건식으로 시원하게 눌러주시고
다음은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강한 압과 약한압이 어우러진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간지러운 이곳만에 마사지 포인트가 있는듯 하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궂은 날씨에 몸은 날아갈듯 상쾌해 졌습니다
자주 들른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