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다온] 수원 다온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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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지역과 동명을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2. 업소명 : 다온 테라피
3. 업소시설 : ※ 중
4. 관리사 예명 : 제리
5. 관리사 정보 : 160초반 / 21살 혹은 22살 / 약통통
6. 방문일시 : 21년 1월 방문
7. 코스 및 요금 : 7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오랜만에 다온을 다녀왔습니다.
NF 중 제리 관리사의 사진에 이끌려 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존에 유명했던 관리사더군요.
다온은 몇번 가 보았기 때문에 익숙한데, 새로 온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나이도 많이 어려보이시네요.
간단하게 음료를 받고 샤워를 했습니다. 여기는 샤워실 앞에 발판이 항상 젖어있어서 좀 찝찝합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제리쌤이 들어옵니다.
전혀 기대를 안하던 유명한 관리사님이다 보니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행을 하여 주었습니다.
오일을 많이 사용하는 편은 아닌데, 압은 좀 있어서 굉장히 시원하게 해 줍니다.
뒷판 다리부터 시작을 해서 엉덩이에서 올라오는 압이 꽤 좋습니다. 팔의 경우는 적당한 앞으로 눌러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압이 있는 스웨디시입니다.
앞판은 끈적끈적이게 잘 하네요. 생각보다 스웨디시의 본연의 밀착감이 있습니다.
특히 적당하게 통통한 몸집과 우월한 바스트를 이용한 밀착감은 굉장히 황홀하게 하여 줍니다.
얼굴도 생글생글한 미소를 가지고 대하여주며, 기본적으로 웃는 상이다보니 상대방을 굉장히 기분좋고 편하게 하여줍니다.
말투 역시 친근한 말투로 말을걸어주고, 제 대화를 경청하여주다보니 정말 예전부터 알던 친구처럼 다가와 주네요.
마지막까지 땀을 흘리면서 적당한 압과 밀착감을 주면서 감성 스웨디시를 해주는 모습을 보니 왜 유명한 친구였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방율은 80%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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