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유앤미] 유맨미의 금은보화 금화샘 뵙고왔네요
조회 0
저는 시체족입니다. ㅅㅇ보다는 관리사님들과의 교감과 ㅁㅎㅎ 을 우선합니다.
ㅅㅇ 는 본인이 만들어가는 부분이니 저한테 문의하지 마세요.. ^~^
지난주말과 지난 주동안 세번을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만족도 높은 곳이라는 말씀 우선 드립니다..
사실 후기를 안적고, 몰래몰래 더 다니려고 했는데.. 스독님이 후기를 풀어버리셔서 눈물을 머금고..
1. 업소위치 (지역) : 수원 인계동
2. 업소명 : 유앤미
3. 업소시설 : 최상 (로드샵이 아니라 2인샵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시설/청결/관리 모든 면에서 만족도 높습니다)
- 관리받는 방이 2개가 있고, 샤워실 및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관리 전후에 급한 용무를 깔끔하게 해결하실 수 있네요.
- 혹시나 방이 전부 사용중이라도, 관리사 분들께서 고객분들 마주치지 않도록 미리 노크를 통해서 시간안배 해주십니다.
기본적으로 고객에 대한 배려와 응대가 좋으시네요.
- 관리룸도 가지런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처음에 얼음과 차가운 생수도 가져다주시고,
간단한 과자거리와 초콜릿과 같은 주전부리거리가 plate 에 가지런히 놓여있습니다.
4. 관리사 예명 : 금화
5. 관리사 정보 : 165~8(?), 20중후반(?), 슬림이면서 슬림이 아닌, Fit 은 너무나 훌륭한? 절대 글램은 아닌!
6. 방문일시 : 21년 7월 29주차~30주차 지속 방문
7. 코스 및 요금 : 스페셜 90분 / 13만원
8. 후기본문 : 한번 뵙고는 도저히 다시 안갈 수 없는, 보면 볼수록 매력이 차서 넘치는 관리사님이네요..
후기는 초방 기준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스독님 후기 비교하면 ㅋㅂㅋ 없는 거 확인가능..
1) 첫인상 :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마스크를 낀 금화샘 계시네요.. 눈빛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체온계로 열 재고서 방으로 안내해 주십니다. 잠시만요 하시고는 얼음이랑 생수 가져오시는데
마스크를 벗으시니 예전에 은퇴한 '이태임' 을 55% 정도 싱크한 듯한 얼굴..
(재방하면 더 이뻐 보이시고, 삼방하면 더 이뻐 보이시고, 더 더 더 이뻐 보입니다.. 이유요?
그런거 없이 무조건 이뻐 보이세요.. ^~^)
2) 공감능력 : 나근나근한 목소리로 본인이 하실 말씀하시고, 중간중간 물어보는 말에도 나근나근..
어우, 저보다 공감능력 좋으세요.. ^~^ 이런 분이 수원에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
3) 관리방식 : 상당히 독특합니다.. 가비 전면 90분 만큼 독보적일 듯 하네요..
- Standing : 샤워후 관리실 들어가서 가운 받아서 놓으시고는 백허그와 프런트허그
'어, 이게 뭐지' 하고서 긴장하는 순간 귀에 나근나근 '하늘보고 누우실께요'.. 헐..
- 전면 : 파우더를 전면에 뿌리십니다.. 부드러운 파우더 향에 긴장이 좀 풀어질만하니 손과 팔뚝을 이용한
파우더 도포작업을 진행하시네요.. 파우더의 향과 금화샘의 체향이 어우러지니 이건 뭐..
피부의 느낌은 둘째치고서 향으로 무릉도원을 느끼게 해주십니다.
- 후면 : 잔잔히 들이치는 전면 관리가 끝나면 '업드리시면 되요' 라는 나근나근한 목소리.. 뭐, 이런저런
생각없이 그냥 따라가게 됩니다.. 후면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재미있게 얘기도
해주시면서 고객 긴장감 풀어버리시는 데, 프로이시네요.. 경력 5년이 괜한 얘기가 아닌..
후면에서도 처음에는 파우더로 관리를 해주시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오일로 전환하십니다..
금화샘 피부가 얼마나 애기피부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네요.. 그리고 금화샘만의 관리방식..
숨쉬기가 좀 힘들어질때쯤, 따뜻한 수건을 가져오셔서 후면을 손목, 팔뚝, 팔꿈치로 압을 주십니다..
몸이 노곤노곤해지는 찰라에 들려오는 목소리.. '창문보고 누우실께요'..
파블로스의 개처럼, 목소리가 들리면 그냥 따라야하네요.. ㅎㅎ.. Feel so good..
- 측면 : 이때부터는 잔잔한거 없습니다.. 백허그 방식과 프런트허그 방식으로 휘몰아치네요..
휘몰아치는 태풍을 견디고 넘어가면 다시 들려옵니다.. '하늘보고 누우실께요'.. ^~^
- 전면 : 돌아누으면 보입니다.. 아름다운 금화샘..
관리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느 한순간도 허투로 보내지 않으시고, 사랑스러움으로 관리하시는..
4)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점 : 시각과 청각, 그리고 부드러움.. 에 더해지는 공감능력..
5)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운 점 : 올 연말에 은퇴를 하신다네요.. ㅜㅜ 앞으로 일주일 한번씩 뵌다해도..
스무번 정도밖에는 못뵙게 되네요.. ㅜㅜ
손장난 치시는 분들은 절대 가시면 안되는 곳입니다. 바로 블랙 먹으실 수 있어요..
저같은 시체족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금화샘의 파블로스 고객이 되세요.. ^~^ 행복하실거에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금화샘을 만난 것에 축복을 느끼는 더운 7월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