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느낌있는 지은관리사의 스페셜
월급동결되고 친구랑 역삼에서 술한잔 하다가 근처에 있는 건마 좀 알아보다가 친구가 자주 가는 곳 있다길래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 말 듣고 10장 결제하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마사지로는 지은이가 들어왔는데.. 야가 좀 쩝니다. 다른 걸 떠나서 예의가 엄청남.. 이건 뭐 손님이 아닌 태국 왕인지 알았습니다. 무슨 누워만 있었는데 황제대접받습니다. 아주 주관적이지만 서비스 정말 괜찮았습니다. 앞으로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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