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초 건마 봄 처녀 ㅎ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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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무라 따로 약속도 없고 집 근방에 다비도프 여기 시설이 별루이긴 하지만 수진이 이후로 가끔 갑니다!!!
써니와 세라중 고민하나 세라를 보았네요 ㅎ
세라 아담한키에 눈빛이 섹하고 어찌보면 귀엽고 어찌보면 섹한 묘한 로리 느낌 이라 문 열고 들어오면서 안뇽 하세요 ㅎ
핫 팬츠에 등뒤에 올라타서 오물락 조물락 하며 어깨 부터 다리까지 꾹꾹 눌러주면서 아로마 손에 바르고 므흣하게 밀고
내려옵니다ㅎ
압이 제법 있어서 가끔 말거어보니 간단히 답도하고 낯가림이 있지만 제 말에 웃으면서 마사지하는 도중이라
너무 말걸면 마사지 집중이 안되서 몸으로 느끼다 힐링타임때 오물락 조물락 손 장난하다 므흣하게 해주는데
찌릿한 느낌이 머리 끝까지 전달되며 발까락에 힘를 모아모아서 ㅎ
세라 뒤처리후에 이쁘다고하니 웃으면서 제 찌찌도 만져주고 힘들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미소로 저도 기분 좋겠 힐링하고
가격이 마사지 힐링은 초 건마라 그래도 세라의 손길은 므흣했어요 ㅎ
⑤ 총평점수:10점.9.5 다음엔 제 얼굴을 기억 했으면 좋겠네요 ㅎ
좀더 긴 시간이라면 세라와 오래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60분은 마사지도 만족 했어요ㅎ
아직 남자 경험이 없어 보여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라 다음이 더 기대가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