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투자한 만큼 얻는게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되네요 ^^유리
역삼 다비도프 다녀 왔어요 다비도프 뿐만 아니라 강남권에 있는 건전마사지는 많이 가는 편입니다. 몸이 좀 찌뿌둥하거나 자극적인게 필요할때 갑니다. 왜 자극적이냐? 일반 휴게텔이나 오피가면 일반적인 떡이 가능한데 키스방, 립카페, 건마는 아니죠. 아닌곳에서 뭔가 모락모락 불이 피어오르는게 긴장감 넘치죠 ㅋ 유흥의 끝은 키스방이라 하는데 키스방 가면 뭔가 허무한 기분이 간혹 들어서 그럴바에야 건마를 많이 갑니다. 성공못해도 마사지라도 제대로 받고 나오니. 뒷타가 있어서 좋습니다. 다비도프는 우선, 매니저들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방이 정말 아늑하고 깔끔 합니다 주차도 무료고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가기에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제 본 유리 매니저는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늘씬하고 어려 보이늠 로리삘 몸매 여성입니다. 얼굴도 중상정도로 이쁜 편이에요. 수줍은 성격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더욱 밀당할 맛나죠 아로마 마사지+림프 계산을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은 사전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를 기대하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죠. 그 틈을 노리는게 맹수죠 ㅋㅋㅋ 유리는 투자한 만큼 얻는게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되네요 ^^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