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어릴적 엄마 손이 이끌려서 간 여탕 느낌 스크럽 (미나) + 딥 슈가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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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도프가 시크로드에도 제휴가 되어 있군요~~반가운 일이죠~~
초 건마이나 이색적인 시스템과 이쁘장하고 개성있는 매니저가 많은 곳으로 건마에서 핫 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은 곳이라 저도 가끔 갑니다~~
여자 때밀이와 아로마 슈얼의 결합이라 피로 풀기엔 좋은것 같습니다~~
총 비용 10장에 서로 다른 매니저를 볼수있는 장점과 림프 서비스도 2번이나 해주고 올망졸망한 외모에 실력파 매니저가 많아서 내상 걱정 없어 보입니다~
미나는 정말 편안하게 진행하고 부드럽게 목욕 서비스와 간단 때밀이 혼자 샤워하는 뻘쭘함를 여자 관리사가 충족해주니 만족~~
스크럽받고 나오니 피부도 보들보들 따뜻한 온수로 몸를 녹이고 쇼핑몰 모델이라고하는 써니 아로마 마사지 음~~
압이 적당하고 손이 부드럽고 므흣하고 편안하게 이끌어가는 써니 가끔 말걸어서 즐겁게 대화도 하면서 너무 편안하게 잘 쉬고 나온 기분~~~
다른 건마보다 저렴하면서도 기본기가 있는 20대 매니저가 많아서 따로 지명 안해도 내상없이 좋은곳이라 생각 합니다~~
여자 때밀이는 신선한 켄셉 어릴적 엄마 손에 이끌려서 가본 이후로 건마에서 꿈를 이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