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골든테라피] 골든테라피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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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수원 영통
2. 업소명 : 골든테라피
3. 업소시설 : 중
4. 관리사 예명 : 나나
5. 관리사 정보 : 165 이하 / F / 단발보다 짦은 헤어스타일 / 하얀 피부
6. 방문일시 : 2021년 5월 14일
7. 코스 및 요금 : 9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따르릉.
# 골든테라피입니다.
@ 예약되나요?
# 언제로 예약해드릴까요?
@ 지금요.
# 지금요? 얼마나 걸리세요?
@ 1분요.
그렇게 골든테라피에 첫방문을 했다. 까만 원피스에 하얀 미소가 매력적인 그녀가 '정말 1분 만에 왔네' 하는 표정으로 서있다. 슬리퍼로 갈아신고 안내해주는 룸으로 들어갔다.
마음 속으로는 일단 합격. 그녀가 관리하길 바랬다. 사실 스웨디시 샵을 다니다보면 침을 꿀꺽하게 할만한 비쥬얼의 소유자가 관리는 하지 않고 딱 카운터만 보기에 간혹 내상 아닌 내상을 입기도 하기 때문이다.
룸 외부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쇼파에 앉아 기다렸다. 누워서 쉬며 기다리는 분들도 있지만 처음이든 아니든 문을 열고 들어오는 관리사의 얼굴과 몸매를 보기 위해 쇼파에 없으면 문쪽을 향해 베드에라도 앉아 있는 편이다. 어두운 조명 아래 쇼파에 앉아 두리번거렸다. 꽤 넓은 공간과 심플한 룸인테리어. 그리고 외부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가슴이 두근거렸다.
드디어 문을 열고 그녀가 들어온다. 바램대로 하얀 그녀다. 가운을 받아준다. 그러면서 이미 그녀의 스캔을 끝냈다. 조명때문에 다소 슬림하게도 보였지만 육덕이라고까지 하기엔 무리가 있는 적당한 볼륨감이 있는 스타일이다.
베드에 누웠다. 수건을 덮고 건식을 시작한다. 그녀의 손길에서 서툼을 느꼈다. 처음온데다가 랜덤으로 배정 받았으니 이정도는 감수하기로 했다. 서서히 수건을 내리더니 오일 소리가 났다.
앗. 차갑다.
참는다. 스웨디시 샵마다 다른 조건인것은 탓할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보드라운 살결이 느껴진다. 하체에서부터 서서히 상체로 올라온다. 그녀의 조용한 숨소리가 들리다가 때론 거친 숨소리가 났다. 그녀는 더운 것 같았다. 조명이 어둡고 보지 않을테니 벗으라고 했다. 망설이는듯 하다가 슥삭슥삭 무언가를 내리는 소리가 났다.
벗었나?
알 수 없었다.
어느덧 뒷부분의 관리가 무르익을쯤 그녀의 살결을 통해 어림짐작 할 수 있었다. 안봐도 뻔할 우유빛 속살을 상상속에서 보았다. 엎드려 있다가 드디어 돌아누웠다.
그녀의 뽀얗고 하얀, 상상속의 우유빛 속살이 보였고 그녀는 부끄러운지 살짝 가렸다.
아무리 코로나19 시대이지만 어떻게 90분 내내 마스크를 쓰고 관리를 할 수가 있나. 코스크나 턱스크라도 해야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위험하지만 말이다. 물론 선택과 책임은 본인의 몫이다.
무난하게 때론 과감하게 관리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다.
후기 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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