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가람] 야누스의 얼굴..가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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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끝나고 집에가기 아쉬워서 몸과 피로좀 풀까해서
평소 자주가던 블링블링 다녀왔어요 ㅎㅎ
전 블링여기 자주가서 지명이 있는편인대 실장님이 뉴페이스 새로왔다고해서
받아보라길래 실장님 믿고 뉴페이스에게 마사지를 받기로했습니다
6만원 결제후 아로마한시간(림프포함) 배드에 누워있는대
잠시후 뉴페이스 언니 들어오네요 이름 물어보니까 가람??가랑이??
암튼 가람이라고 수줍게 인사하는대 되게 뭐랄까??
약간 옆집누나같은 순수한 그런 느낌에 처자였어요 ㅎㅎㅎ
잠시후 가람관리사가 마사지..해주는대 일단 되게 서툴러 보였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되게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얼굴이 되게 순수하게
약간 손예진삘??? 이런스타일이라서..ㅎㅎ마사지를 못해도 약간 기분이 좋더라구요
잠시후 림프서비스가 들어오는대..ㅎㅎㅎ아까 제가알던 그 순진한 가람이 맞나요???
아니 갑자기 눈빛부터 야릇하게...다가오는대
반전의 얼굴이 있어요..림프서비스할때는 진짜 완전 180도 다른처자가됩니다..
약간 누나한테 능욕당했다는.. 그런느낌이랄까??
암튼..그렇게 부랴부랴..림프끝나고..누워있는대 다시..순수한얼굴로 돌아가서
다음에 보자고 하더군요...
샤워하고 집에가는대 뭔가모르게 계속 여운이 남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가면 제 지명관리사 체인지하고..가람언니로 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