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스타킹 발가락 나를 위한 페티로미 [다미관리사]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다미
5. 관리사 정보 : 160, 28살, 슬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5월4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 아로마 첫번째 방문.
이번에는 페티로미만 받았음.
핑거립도 궁금하긴 하지만 페티로미가 더~ 궁금해서
제가 좀 여자발을 좋아해서~~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풀고 방으로 안내받음.
관리사 이름은 다미 관리사
나이는 20대 중후반에 이쁘장한 얼굴임.
살짝 4차원끼가 있음. 살짝 푼수끼도 ㅋ
근데 굉장히 순수하고 재미난 친구임.
마사지 하는 중간 내내 아예 얼굴 파묻고 함. 그리고 계속 웃음
살짝 똘끼 있는듯 ^^
귀엽습니다. 남성힐링 받을때도 엄청 적극적임.
그리고 마사지가 굉장히 노련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더 대단한건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하는 거임 ㅋ
즉, 남자친구한테 대하듯 지 맘대로 나를 ㅠ.ㅠ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와꾸도 좋고 같이 즐기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음.
역시 제일 좋았던건 스타킹 신고 ^^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5-05 09:52:47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