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황우] 백옥피부 처자의 오픈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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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황우
5. 관리사 정보 : 158, 26살, 육덕글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4월12일
7. 코스 및 요금 : ※ 7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사당은 언제가도 사람이 붐비네요~~ 코로나도 이제 거의 잡혀가고
사람이 더 많아진듯하네요~~
대한민국 최고 ^^
대한민국 국민이라 자랑스럽습니다~ㅎㅎㅎㅎ
저번에 가본 부티크 아로마에
어제 다시 갔다 왔습니다~
길거리에 스타킹 신은 처자들이 많다보니 ^^
제가 좀 스타킹을 좋아해서 ㅎㅎ
눈요기좀 하다가 충동을 이기지 못해 재방문 ㅋㅋㅋㅋㅋ
황우에게 페티로미를 받아봅니다.
페티쉬와 로미로미가 합쳐진 마사지.
풋잡도 해주고 관리사 복장이 스타킹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아주 보기 좋아요 ^^
관리사 황우는 이쁘게 생기고 착한 성격이네요~
황우슬혜 살짝 닮아서 이름이 황우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약간 닮았네요 ^^
여성스러운 성격과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성격.
즉 마인드 좋네요 ^^
마사지는 상하 정도 됩니다~
장인정도는 아니지만 누가 받든 마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역시 이쁜분들이 성격도 좋아 ^^
기분좋은 힐링타임이였네요 ^^
이제는 여기가 단골업장이 된 기분입니다.
실장님과 대화도 많이 하고 스타일미팅도 꼼꼼히 해주시고
조만간 또 갈까해요~~~~~~~ ^^
다음에도 괜찮은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14 02:27:42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