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아영관리사 25살 상콤와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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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중~중상
4. 관리사 예명 : 아영
5. 관리사 정보 : 162, 25살, 자연B+컵 슬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4월13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어제 부티크 아로마가서 2명 만나고 왔습니다.
*부티크 아로마 2탄*
★★관리사 이름은 아영★★
코스는 페티로미로미마사지
아영에 대해 간단히 스펙 설명하면,
자연B+컵. 나이는 20대 중반. 단발머리에 한국사람같은 느낌.
화장법이나 머리스타일등등을 종합해 보면~
키는 162에 검은색 스타킹이 엄청 잘 어울림.
어린게 끼도 부리면서 야함
어리다 보니 피부 좋음. 문신은 좀 많음. 근데 잘 어울림.
성격 쾌활하고 장난끼 많음. 쿨한 성격. 밑장빼기 같은 거 없음
그냥 직진. 스트레이트 ㅎㅎ
단 교감이 되야 ㅎㅎㅎ 전 교감이 잘되서 그냥 쭉쭉쭉~ 직진만 ^^
페티로미마사지 60분. 마사지를 기본으로 페티쉬 풋잡가미.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풋잡 강추. 스타킹매니아 또는
좀 이색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마사지는 건식보다 아로마위주로 해서 슈얼슈얼함. 간지러우면서
기분좋음. 빠떼루상태에서 직장관리도 해줌. 하체 탈탈 털림.
나머지는 다 본인하기 나름. 힐링은 교감이 중요~~
한국여자 꼬시듯이 접근하면 좋은 추억이 생길듯~~ ^^
아영 최고 ^^
*총평*
와꾸 [별 5개중 ★★★★]
페티로미마사지 [별 5개중 ★★★★]
마인드 [별5개중 ★★★★]
재접 [93%]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15 03:33:22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