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황우) 부티크 아로마에서 겪은 솔직후기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황우 5. 관리사 정보 : 160, 27살, 글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4월8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8만원 8. 후기본문 : 와꾸좋은 관리사 보고 왔어요. 황우는 160정도에 C컵(자연산) 20대중후반의 살짝 황우슬혜닮은 얼굴. 그래서 이름이 황우 ㅋㅋㅋㅋ 여기 사장님 센스있네요~~ 어떻게 보면 섹끼가 넘치는 얼굴이네요~~ 하얀 피부가 여성미 뿜뿜이네요~ 검은 원피스에 검스를 했는데 아주 좋네요 입장하는 황우 ^^ 우선 핑거립부터 했습니다. 핑거립 하면서 큼지막한 가슴이 기분묘함. 간단한 마사지도 해주고 임팩트 있음. 30분이라 짧긴 하지만 임팩트 있어 좋았음. 다 받고 좀 쉬었다가 페티로미 함. 황우의 스타킹신은 다리를 터치하며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좋고해서 팁까지 줬네요 ^^ 그냥 준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아영관리사도 보고 싶네요.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10 01:42:44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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