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황우]코로나때매 힘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기운 차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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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동작구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아로마
3. 업소시설 : 상
4. 관리사 예명 :황우
5. 관리사 정보 : 키 158? 나이 20대 중후반
6. 방문일시 : 2020년04월12일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요즘 직장 생활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술먹는일이 너무 많아 진듯하네요
잦은 술자리에 몸도 마음도 엉망...
스트레스도 풀고 싶고 몸도 힐링받고 싶어서 부티크아로마을 찾았습니다
추천해주시는 황우매니저로 예약후 시간맞춰 택시타고 갔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하고 안내받아 샤워실에 들어가서 뽀득뽀득
방으로 안내 받고 조금뒤 이쁘장한 황우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굴곡있는 바디라인에 청순하면서 섹쉬함이 잘 섞인 황우매니저
첨부터 너무 좋았던게 애교가 정말 사람 마음 살살 녹이네요
너무 자연스럽고 과한 느낌도 없이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적당한 애교 ㅎㅎㅎ
간단한 스킨쉽도 너무 친근한 애인처럼 진행되고
그다음은 여러분 상상에 맏기고...총체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마인드마인드하는데 뭐가 마인드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