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후테라피] 후 테라피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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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수원시청역 인근 인계동
2. 업소명 : 후 테라피
3. 업소시설 : 상
4. 관리사 예명 : 겨울
5. 관리사 정보 : 키는 커보이지 않지만 160은 넘는 듯, 나이는 20후반 정도
6. 방문일시 : 2020년 3월
7. 코스 및 요금 : 7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후 테라피는 수원 인계동 여러 샵들이 모여 있는 무슨 타워(?) 인근에 있는 스웨디시 로드샵 입니다.
약속 시간이 남아 주간에 예약하러 전화하니 여자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는군요. 첫번째 방문이라 위치를 물어보니 처음가는 사람은 조금 헷갈릴 수도 있겠네요... 허름한 건물 2층에 있고, 입구 옆에 당구장인가가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은 그 실장님이 카운터에서 설명을 합니다. 역시 수원은 로드에 VIP가 거의 있군요...
오후 6시까지 주간할인이라고 해서 90분 예약 했는데, 같은 돈에 VIP는 70분이라고 하며, 손님들이 대부분 그 코스를 선택한다고 꼬드겨 그냥 오케이 했슴다.
시설은 방에 샤워실이 있어 편리합니다. 샤워 후 엎드려 있으니 겨울 관리사 입장.
첫인상이 괜찮네요. 미인형은 아니지만 호감형 입니다. 볼살이 좀 통통하면서 귀염성도 있고, 붙침성이 있어서 말도 조근조근 잘 하네요...
관리는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그냥 업소 평균치는 합니다. 특별히 기억나는 것은 없네요...
뒷판 습식이 끝난 후 앞판으로 오면서 좀더 밀착감을 주며 아이컨텍을 합니다. 조금씩 달아오르기는 하지만 아주 짜릿한 건 아니네요.
그래도 스타일이 여성스러워서 잠시 예전 여친과 누워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자연스럽게 허리와 어깨등을 쓰담쓰담 하면서 친밀도를 높입니다. 옷 위로는 큰 거부감이 없는데, 첫 방이라 그런지 조금더 깊은 터치는 거부하네요...
이게 VIP의 약점인 것 같습니다. 감성이 달아 오르면서 므흣해지려고 하면, 관리사에 따라 수위가 달라 순간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싫다는 것을 할 수도 없고, 안하자니 그놈이 끝장을 못보고...
어쨌든 좀 아쉬움이 남지만 나름 대화가 잘 통하고, 평균 이상의 관리임을 느끼며 70분을 마무리 합니다.
같은 70분의 안산과 비교하면 시간 내상은 없네요...
재방은 글세... 실장 응대가 친절해 다시 가보고는 싶은데 다른 친구를 볼 것 같네요.
그래도 겨울이 평타 이상은 됩니다. 단골도 많다고 하네요.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4-12 01:43:32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