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늦은시각 - 부티크 와꾸녀 예진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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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티크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예진
와꾸는 상당히 좋습니다. 로미해주는 건마업장들 많이 다녀봤는데
이정도 와꾸는 드뭅니다. ㅎㅎㅎ
럭키네요 ㅋㅋㅋㅋ
오늘 운이 좋구나..생각함.
페티로미마사지 2시간 계산함.
시스템은 다 꿰고 있어 예진을 어떻게 꼬실까 겁나 생각함 ㅎㅎ
간단한 태국어로 인사하고 이쁘다고 연발...
마사지 하면서 좋은 분위기도 자연스럽게이루어지고
예진의 힐링이 좀더 자극적으로 들어옴.
역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가??? ㅎㅎㅎ
마사지도 받고 내가 원하는것도 이루고.
제대로 해소하고 갑니다 ㅎㅎ
팁주면 많이 좋아라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