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유리]편안하고 기분 좋고 즐마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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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편안하고 기분 좋고 즐마하고 갑니다ㅎㅎ
맨날 피시방만 가고 컴퓨터만 하고
그러니 근육들이 엄청 뭉쳐서 계속
일할때 뻐근하면서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허리도 틀려있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부티크아로마 마사지샵으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잘하는 관리사로
부탁드리고 방안내받고 들어가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유리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외관상으로 봐선 다른 업계에 있어야할..
비쥬얼입니다..
그래서 딱히 마사지는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손길한번 닿자마자 흥분되버리네요 ㅋㅋㅋ
그리고 뻐근한곳들 말해주니
그 위주로 자주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받을때마다 기분좋게 잘해줍니다.
장난아니였네요 ㅋㅋㅋ
그러다 시간 종료되서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유리관리사한테 잘가라는 인사하고
퇴실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집와서 느끼는건데 편안해서 무엇보다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