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유리]유리관리사는 저에게 딱 맞는 관리사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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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리관리사는 저에게 딱 맞는 관리사인거 같습니다
저번주에 부티크아로마가서 실장님이 추천해준 유리님한테 관리를 받았는데
한시간동안 땀 뻘뻘흘려가며 열심히해준 모습에 너무 생각나기도하고
마사지도 받고싶어서 다시 재방했어요~
입장하자마자 소독제뿌려주고 손소독하고 온도체크하고~
이래서 코로나에도 부티크는 예약하기 힘든가봅니다 ㅠㅠ..
빠르게 샤워실있는방으로 안내받고 기다리니 유리님이 들어왔는데
지연님은 아담한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마사지스킬도 엄청나고
압도 적당하고 저한테는 아주 딱 맞는 관리사더라구요
오늘은 한번봐서 그런지 어색한거없이 기분좋게 대화도 살짝하면서 마사지 받았는데요
역시나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냐고 마지막엔 땀이 흥건하시더라구요
그모습에 살짝 미안하기도 했구요 ㅎㅎ 조만간 또 유리님한테 힐링받으러 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