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RED원피스+BLACK스타킹 -뉴페 아영과 즐거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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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에서 가까운 부티크아로마 재방
공기도 맑고 날씨도 많이 좋아졌는데 코로나
시BANG~~~~~~~~~~
새로운 아이로 접견.
이름은 아영.
부티크가서 핑거립만 하려다가 아영 너무 좋나서
페티로미까지 아영에게 받았네요~
돈좀 쓰고 왔어요 ㅋㅋㅋ
아영 나이는 20대 중반에 몸매가 진짜 좋네요~
검스에 빨간 홀복. 골이 아주 그냥~
성격도 착합니다.
브라운계열의 단발머리. 잘 웃는 얼굴.
누가봐도 와꾸 나쁘다고 할사람은 없을듯~ 싶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몸을 불싸지르는 훌륭한 배력가득 마인드 ㅋ
30분+60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겟네요~~~
휴~ 조으다..아영 ㅎㅎ
이렇게 두가지코스를 기분좋게 끝냈음 ^^
아영 최고.
너 코로나 박멸하면 나랑 사귈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