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고급진 느낌의 페티로미마사지사 NF아영
조회 0
이수역에 있는 부티크 아로마 방문해서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매니저명은 아영
검스를 신고 들어옵니다.
고급지고 참한 외모입니다~ 이쁘장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네요~~
복장도 아주 좋습니다~
페티로미는 처음인지라 실장님께 간단히 설명받고 샤워장으로 안내 받습니다.
간단히 샤워후 베드에 누워있습니다.
아영이 웃으면서 제 얼굴을 잡더니 볼에 뽀뽀하네요
뭐지... 이건 그린라이트?? ㅎ
어쨋든, 마사지를 본격적으로 합니다.
아영의 손. 생각보다 쎈 압에 놀랐네요.
좀 살살 해달라고 말할 정도니..
아영이 자세를 바꾸라고 하네요.
자세를 취한상태로 아영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오일을 바르고 종아리 허벅지 아랫쪽을 인정사정없이
손으로 휘젓고 다닙니다.
묘한 기분입니다~
이런 기분 처음이네요.
아로마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고.. 페티로미 재밌는 마사지네요~
어쨋든 새로운 경험의 마사지였습니다.
아영의 마인드가 곧 힐링타임으로 이어지며
1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다음에 또 갈께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