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스토리] 잘받고왔습니다 부천스토리 나연
조회 0
오늘은 급으로 스토리로향해봅니당ㅋㅋ 몸도ㅠ 원하는거같고 집에들어가기싫은날 ㅠ 실장님전화안내에 따라 입실하였고 차분해보이는 와꾸에 20대 중반으로보이는 관리사는 이것저것묻길래 가볍게 답해주고 샤워실로 뿅 마사지를 가볍게 받으면서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는데 코드가 잘맞더라구여 ㅋ 이야기잘들어주고 센스있게 받아쳐주고~! 이름을 물어보니 나연씨. 저에게 이쁜짓을 해주었고.. 저는 그녀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녀는 수고했다고 다음에또오라며 말도 참이쁘게하네요 나연씨 짱이네요 스토리에서 즐거워구요~ 나연씨만나서 아주 기쁜하루였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