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글래머 다미관리사-페티로미마사지
조회 0
글래머 다미 접견.
페티로미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부티크는 예전에 방문하고간만에 가는거죠.
뭐. 로미로미 마사지는 대충 시스템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인드 좋은 분으로 선택하고
8만원 결제하고 방에서 있었습니다.
좀 피곤해서 살짝 잠이 들었는데 매니저가 들어와서 하체부터 마사지를 하고 있네요.
조명이 어두워 자세히는 못봤지만 하얀피부에 이쁜 새댁같은 분이네요~
검은 원피스에 살색 스타킹을 신었는데 볼륨감이 후아~~
하얀피부라 실핏줄도 보이고~~
잘 받아주네요. 다미 관리사 ^^
이성을 잡고 마사지에 집중했습니다 ^^
페티로미는 일반 로미로미와 좀 다르네요~
풋잡 마사지가 압권이였습니다.
완전 좋습니다 후후후
착한 다미. 본인 업무에 충실합니다.
충실한 다미에게 선물을 줍니다.
ㅎㅎㅎㅎㅎ
힐링타임을 쉽게 할수 있도록 제가 배려한거죠 ^^
기분좋게 힐링한후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자주 방문할까 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ㅠ,ㅠ
방역 해주시는 부티크 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