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로맨스] [나나와 하니] 세트코스로 몸과 마음이 즐거웠음
로맨스 아로마 어제 첫방문. 큰맘먹고 세트코스결정 핑거립과 딥로미 두가지 다 받고 싶었음. 후기들 봐도 다 즐마후기에 관리사들 와꾸도 나쁘지 않고 마인드도 좋다고 해서 ㅎ 제일 끌렸던게 핑거립.. ㅎㅎ 환상적인 마사지를 해준다는 것.... 가장 컸음 ㅋ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핑거립은 나나 미시 스타일에 굉장히 화끈한 관리사. 와꾸는 중중. 복장은 검스에 와이셔츠. 성격은 매우 순하고 착했음.. 거절 못하는 성격 ㅋㅋ 생각보다 더 좋았음.. 마사지에서 이정도까지??? 와우. 정신없이 해주다 나나의 깜짝쇼에 한번 더 놀람 ㅎㅎ 30분이 후딱 가고 다음타자 등장. 딥로미 하니 가슴이 대체 무엇을 먹었길래.. 자연E컵? 와우~ 나이는 23살 영계. 이쁘게 생김. 어린게 아주 노련함. 와꾸는 상하. 검정 스타킹이 매우 좋았음. 마사지 정말 잘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더 대단한건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하는 거임 ㅋ 즉, 남자친구한테 대하듯 지 맘대로 나를 ㅠ.ㅠ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하니 물건이라고 생각함. 제일 좋앗던건 하니의 허당끼. ㅋㅋㅋㅋ 내일되면 다시 로맨스 아로마가 생각날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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