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들어갈땐 술기운으로 들어갔지만 나올땐 멀쩡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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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쉬는날이라고 아침까지 술을 먹고나오니 해가 보이네요.. 그냥들어가서자기엔 뭔가 아쉽기도하고 더달리기엔 좀 힘들것같은 속은 진창인데 정신만 살아있는 시체가 된느낌이네요 허허... 속이야 해장국먹으면 어느정도 괜찬아지지만 몸을 되살릴려면 마사지가 최고죠! 때마침 근처에 가봣던 킹스파가 있어서 전화걸고 가서 입구인증 한번따고 입장~ 샤워간단히 하고 바로 안내받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들어오신 별 관리사님 마사지가 너무 꿀같아서 잠이들듯말듯한데 강약조절해주시면서 말도 걸어주시는고 시체같은 몸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네요~ 부드럽게하다가 어느순간 콱콱 눌러주시면서 온몸에 활기를 넣어주십니다! 온몸이 마사지에 적응하듯 혈액순환이 쫙 돼는게 소름돋을지경. 그리고 아로마오일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촉촉하니 온몸에 아로마가 흡수돼는게 느껴져요~ 찜마사지까지하니 알콜이 모조리 분해돼서 연기로 사라지는거같네요! 알콜이 완전히 분해돼서 몸이 부활했네요~ 역시 술한잔먹고 해장은 마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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