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초 건마 제2의 지명녀♤ 전직 피팅 모델 여우상 써니 ♤ 4만발 이벤트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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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경험담:
싸이트 검색하다 가격에 끌려서 수진 이라는 매니저에게 반해서 일주일에 3번 씩 도장 찍었는데 지명녀가 떠나 버렸어요~~~
업소녀지만 나름 교감도 있어서 영어 공부도 무지 했는데 이제 어디다 써먹을까 ???
싶을때 나타난 제2의 지명녀 써니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마사지 받으면 탐색전 하다~~~
마사지 굿 ~~
이제는 지명녀 피곤 할때 찾아가서 꼭 마사지만 받는게 아니라 이야기도하고 써니가 오늘 힘들어 보여서 물어보니 피곤 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