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재접하고 싶은 매니저
조회 0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유리
5. 관리사 정보 : 155, 28살, 슬래머
6. 방문일시 : 2020년 6월 15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60분 / 8만원
8. 후기본문 : 유리 매니저
나이는 20대 후반에 슬림 글래머스
키는 160도 안됨.
아담사이즈에 비율이 좋아서 키가 커보임.
눈도 크고 코도 높고. 와꾸 좋아요
한국말도 잘하는편~
약간 푼수같은 느낌이 들지만 귀엽습니다 크크
같이 한참을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리 순수하면서 착한 성격입니다.
근데 남자경험은 많은듯~
나이도 있지만 뭐랄까 남자가 좋아하는걸 알아서
눈치껏 잘 해줌.
마사지 장인입니다.
마사지 경력만 5년 이상이라고 합니다.
작은 손에서 나오는 가공할만한 압.
상당하네요~
뿐만 아니라 발로 밟아줄때도 우와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 후와
빠떼루상태에서 와우
크크크 유리 지명삼고 싶은 여자입니다.
사랑스럽습니다 ^^
또 방문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6-17 10:10:25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