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여자 때밀이 + 마사지녀
조회 1
봄이 되어서 몸도 찌뿌등 나른한 봄날
집에서 있긴 답답해서 기분 전환에 마사지가 딱이라
이번이 두번째 스폐샬 코스 결정 했어요
다비도프 재 방문 낮시간이고 주말이라 바쁜가 저 들어갈때 나오는 분도 있어서 분위기가 좋은
다비도프 저도 오늘은 여기서 힐링 했습니다
미나양
민간인 스러운 미나 상냥하니 참 좋았어요
림프도 받았어요
상체 하체 스트레칭 고루고루 실력파 미나양
압이 엄청 좋은편이고 강.약.조절도 잘해주는걸봐서 전문가 느낌에 아주 좋은 마사지 실력 굿
봄이라 그런가 여자들이 다 이쁘고 미나양도 물이 오른듯 화사하고 피부가 매끄럽네요
미나 손에 아둥바둥 림프
그리고 그 유명한 신디
스크럽보다 신디 ㄱ ㅅ
아주 손이 야무지네 남자 목욕 시켜주듯 해주네 서비스 굿
따뜻한 마음에 미나
신디는 어려서 그런가 살빠지면 대박
얼굴은 민삘인데 남자를 잘 아는 듯한 미나 마인드 굿
요즘 다비도프 핫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