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현테라피] 영화인터스텔라를 실제로 느끼고 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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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 ※지역과 동명을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2. 업소명 :현테라피
3. 업소시설 : ※ 중
4. 관리사 예명 : 연아
5. 관리사 정보 : ※ 키,나이,체형 160 . 20대 . 뚱뚱
6. 방문일시 : ※ 2020년 8월 4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 70분 / 10만원
8. 후기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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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일단 본인은 1인샵. 로드샵 등 황금전성기라 불리는 18년도 부터 다닌 사람이며. 끝없는 도전정신. 그리고 개드립과 칭찬으로 관리사들과 처음만나도 시간내에 돈과 시간을 아깝다고 느낀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일단 1인샵은 도전정신이기때문에 내상입는 경우들도 많이 있지만 로드샵같은걍우 보증된곳에서 내상입기가 힘든데 오늘 제가 그 힘든걸 하고 와서 적어봅니다.
금일 2시 원래 다른1인삽 예약이 있었지만. 갑작스레 캔슬이 되고 난 후 일하러 가기전에 들렸다가고싶어서 예약. 일단 실장님은 친절하시더라고요 갑작스레 가는 거기에 그냥 왠만하면 괜찮겠지 하고 들어가서 싯고 나온 후 다른 후기에 통통이 짧은 시간에 뚱뚱으로 바뀐건지 의심했습니다.
일단 마사지라생각이 안들도 태닝하기전 오일바른다는 느낌만 들었고 손님이 왕이다 이건 아니지만 3마디 하고나왔습니다.
바로누우세요 뒤로누울게요 마무리 관련 얘기
그래도 물빼러온것도아니고 바꾸는것도 웃기고 여튼 맘에 안들고 나왔는데 카운터에 와꾸괜찮은 친구있는거보고 다 구런건 아니다 싶었음요..
일단.. 이건 개인적인 소견이기에 물타기나 샾에 불편은 없으면 합니다.
이 글을 쓰는것은 약 2년간 처음 느낀 감정과 영화인터스텔라를 처음 경헙하여 씁니다..이상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8-05 09:25:47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