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핑거립하다 하마터면....부티크의 태연
조회 0
1. 업소위치 : 이수역 2.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3. 업소시설 : 중상 4. 관리사 예명 : 태연 5. 관리사 정보 : 163, 20대후반,휘트니스 강사느낌 6. 방문일시 : 2020년 5월16일 7. 코스 및 요금 : 30분 / 6만원 8. 후기본문 : 부티크 아로마는 첫방문이다. 요즘 핫한 곳 같다. 시설도 깔끔하고 규모도 있어 뭔가 안정된 듯한 샾이다. 실장님 응대가 장난아니다. 너무 친절해서 미안할 정도~ 매니저가 아니라 실장님때문에 또 가고 싶을정도 ㅋㅋㅋㅋㅋ 태연이라는 분을 봤다. 코스는 핑거립을 했다. 휘트니스 강사필이다. 나이는 20대 중반~20대 후반정도로 피부가 구릿빛에 슬림하고 라인이 상당이 좋은 분이다. 가슴도 꽤 있다. 첫입장때부터 심상치 않은 눈빛이다. 살색 스타킹에 빨간 원피스 갈색의 긴 웨이브진 머리를 하고 인사를 하면서 등장~ 눈이 부시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에 먼저 눈이 간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내 다리를 마사지 해준다. 긴장이 풀린다~ 그러면서 내 목부터 하체까지 모조리 핑거립을 해주는 태연 나를 잡아 먹을것 같은 이글아이...ㅎㅎ 첫입장때 봤을때의 표정과 정반대의 눈빛. 독특하다~ 정신없이 핑거립이 끝나버렸다. 내 입에서는 그냥 최고 최고 잠시 실장님께 다시 여쭤본다. 태연 연장 가능한지~~~ 예약이 있어서 대기를 해야한다고 한다 ㅠ.ㅠ 아쉽지만 이번에는 그냥 가지만 다음에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를 태연에게 받아보고 싶다. 그냥 태연최고!!! [이 게시물은 M.S.G님에 의해 2020-05-17 12:19:25 첫방문후기 이벤트에서 이동 됨]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