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좋은데 말로 설명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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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사지부터 받았죠.
살짝 동글동글한 상의 미인입니다.
무엇보다도 메리트는 젊은 미시 관리사라는거죠.
솔직히 개인적으론 ㅁㅁㄹ까지 같이 해주셔도 불만 없을 분입니다만,
스파에 왔으면 스파의 룰을 따라야죠.
기본적으로 마사지 압이 좀 있는편입니다.
전립선받을때가 매우 좋습니다.
말투도 살짝살짝 애교가 섞여있어서 그런지 분위기도 야릇하고 ㅋ
자주 보고 싶은맘이 드는 아가씨입니다.
일주일에 출근 몇번 안한다는 거만 빼면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