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외로운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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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가 크리스마스분위기가 하나도 안나네요 길에서 캐롤송 한번듣기도 힘들정도라니..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말이죠..연말분위기도 안나고.. 참 다들 먹고살기 힘든것 같네요 ㅜㅜ 다들 화이팅합시다!! 먹고살기 힘든건 힘든거고 쓸땐 써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애인도없고 크리스마스날 집에만있기는 싫고해서 자주 애용하는 팡팡스파로 예약하고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당연한거겠지만 손님도 별로없고 조용하네요~ 이런날 마사지받으러오는 제가 이상한 거겠죠?ㅋㅋ 전 오히려 더 좋네요~ 제가 빌린것처럼 쉬고가도되니 ㅋ 샤워도 빨리할필요없고 굿굿~ 샤워마치고 나오니 시원한 음료수 준비해주시고 바로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관리사님이 들어오실까 궁금해하고있었는데 마침 딱~ 들어오시네요~ 19번 관리사님이라고 하십니다~ 긴머리에 상당히 젊은 관리사님이시네요~ 30대 중후반? 마사지관리사가 30대 중후반이면 젊은편에 속하는거 맞죠? 마사지압도 좋고 세심하게 신경써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호불호없는 팡팡~ 마사지는 팡팡으로 무조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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