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민삘의 귀여운 매니저 홍콩행비행기 탑승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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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니는 곳 중에선 손에 꼽히는 곳 입니다. 특히나 어느정도 사이즈를 중요시하는 저에겐 안성맞춤입니다. 가게 도착하니 직원이 반갑게 맞아 주고 결제 후 한층 내려 갔습니다. 간단하게 물 샤워 마치고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 해 줍니다. 관리사는 채 관리사를 만났습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일단은 누워 봅니다. 돌아누운 저에게 처음부터 훅 들어와 주는데 손길이 엄청 좋습니다. 한 곳 한 곳 빠짐없이 잘 눌러 주어서 정성껏 해주는 느낌에 몸도 편안 마음도 편안 했습니다. 마사지 다 받고 아래 기둥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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